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주요 활동지역이 연신내는 아니었지만 연신내까지 원정 달림을 한 이유는 ...
바로 남자의 로망인 햄버거(흔히 말하는 젖치기)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연신내 블루 출근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제목부터 햄버거가 가능하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멀고 메이져지역인 강남도 아니었기에 걱정도 조금 앞섰지만 호기심을 풀기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후기글을 오랫동안 살펴보았는데 내상의 느낌이 없는 진심이 느껴지는 즐달후기에도 마음이 동했습니다.
어느 업소든...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십니다 ㅋㅋ. 전 아직까지 친절하지 않은 실장님은 본 적 없네요.
전화로 햄버거샷을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렇게 추천받은 매니져가 아라입니다.
기대를 하면서 해당 업소로 들어가니 샤워하고 기다렸더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시네요.
아라의 첫인상은 민삘 와꾸입니다. 예뻐요 ㅋㅋㅋ.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기준이지만 보시면 후회할 사람은 없을거같은 외모네여.
그리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친절하게 맞아주고 즐거움을 위해 모든 서비스를 해줍니다.
물다이 실력도 뛰어나고 마른다이도 좋습니다. ㄸ까시하면서 알을 만져주고 똘똘이를 쓰다듬어주는 스킬도 뿅갑니다.
마른다이에 이어서 69로 역립을 하고 역립중에 쥐도새도 모르게 모자를 씌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ㅋㅋ
노콘으로 하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넣자마자 아라의 속이 조여주는데 정말 좋습니다. 박아 넣을때마다 흔들리는 아라의 가슴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허리돌림도 정말 파워풀 하고 좋아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네요! 그리고 여러가지 자세 바꿔가면서 즐기다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아 그리고 거울이 천장과 벽에 달려있어서 자세를 관람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ㅋㅋ
즐거운 달림후에 아라가 깨끗하게 씻어주고 침대에 누워서 잠깐 쉬다가 잘 나왔네요.
좋은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