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0. 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777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펑펑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훌륭하지 않은 매니저는 들이지않는 곳. 777
역시나 새로운 매지저를 만나는 일은 기대되는 일입니다.
펑펑 매니저를 한번 만나봤습니다.
쭉쭉빵빵한 매니저들 사이에서 작고 아담해보일 수 있는
딱 제 취향의 외모로 미소가 넘나 맘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굳이 평가를 해보자면,
마사지 : A
서비스 : SS
마인드 : S
speciality : S
최고수준의 매니저임이 확실합니다.
옛날 웨이웨이의 베이글 버전이랄까
롱런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접견 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