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날 월급받고 집에서 혼자 맥주먹으면서 쉬었는데
총알이 빵빵하니깐 집에 있기 진짜 그러기 싫더라구요.어제
월급도 받아가지고 담당형한테 전화를해봤어요
"마인드 좋고 가슴큰애 있으면 바로 달려간다고 "
다혜랑 또 누구 얘기하는데 그 두명중 아무나 놀면 금상첨화라고 자신있게
얘기하길래 믿고 바로 머리만깜고 이빨딱고 바로 달려갔죠
도착하니깐 다헤 말고 다른애는 메이드가 됐다해서 다혜를 바로
지명으로 잡은다음 방에 불렀어요
가슴 역시크고 반반하면서 나쁘지않았어요
처음으로 란제리에서 서로 옷 다 벗고 놀면서 키스하고 부비고 비비고
완전 하드코어하게 놀아봤네요
방이 너무 춥다고 에어컨을 끄고싶어했던 다혜.
저는 더워서 에어컨을 끄기 싫어했었는데
우리둘다 술좀 취하고 키스좀하고 그러다가 더우니깐 에어컨을 끄고
옷 다벗고 그러고 놀자 !!! 라고 제안하니깐 바로 빠꾸없이 OK 해주네요
섹스만 빼고 다했던거 같네요 . 비비고 부비고 비제이에........
다혜 진짜 괜찮았어요.어제 월급받아서
아직까지 총알이 두둑합니다...ㅋㅋ
오늘 당장 또 가고싶지만 참아야져
이번주나 다음주 주말에 또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락드릴게요 잘놀았어여
< 인증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