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친다. 반해버릴 외모와 반해버릴 서비스.. 단아 민필..
방문날짜 = 10월 24일
매니져 = 스타

업소 및 시간 = 블루 , 주간 2시 방문
후기 = 블루에 스타에 최근 저는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스타는 일단 이쁩니다. 얼굴이 작고 단아하게 생겨서 민필에 정말
이쁜 얼굴. 웃을때 진짜 예전에 좋아했던 이쁜 누나가 생각납니다.
샤워를 하고 스타를 보러 갑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됩니다.
스타를 보니, 머리를 올렸는데 더 이쁘네요. 어찌 이렇게 딱 제스타일인지…
자주 오니 스타의 애교도 보게 되고 살짝의 엉덩이 춤도 보게 되고..
너무 이쁩니다. 도론 도론 이야기 좀 나누다가.. 스타와 탈의..
역시 벗은 몸은 스타가 짱입니다. 몸매가 슬래머니까요. 이쁜 몸매에
얼굴도 이쁘니 천사입니다.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로 가서 스타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스타가 어찌 이렇게 진하게
바디와 애무를 해주는지.. 정말로 기분이 짱으로 오르네요.
그렇게 스타와 함게 진하게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로 나와서 기다립니다.
침대에서 스타가 와서 마사지 스킬을 시작합니다. 마사지도 잘하는 스타..
시원하면서 전립선 근처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미 제 동생놈은 풀입니다.
스타가 키스를 한번 더 해주고, 장갑을 씌워줍니다. 그리고
스타가 위에서 여상으로 시작되는 스타의 허리 돌림.. 아. 좋습니다.
그렇게 진하게 스타와 함께 본격적인 본타임을 가집니다.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 만큼 좋고 좋네요. 그렇게 서로 같이 느끼고
절정에 다다랐네요. 너무 기분좋고, 좋아서..이 시간이 끝나지 않기를…속으로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