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 몇달 고생한 저에게 작은 선물을 주기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혼자 강남까지 점심시간부터 전화드리고 예약하고 다녀왔지요
차를 가져가지않고 도보로 이동하려니
비슷비슷해보이는 건물들사이로 얼타는데
다행히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찾을수가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예약제다 보니까 시간 엄수해야할거같아
30분일찍 출발한건데 미리계산적으로 넉넉하게
일찍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이게 시간약속이다보니 몇분 늦어서 날리면 다음 예약이 있는
상황이거나그럼 시간 아깝더라구요~
도착해서 문이열리고 진짜 모델인줄 알았네요
유라씨 보자마자 모델활동했었냐고 물어봤는데
표정이 애매한게 진짜 그쪽느낌이 강했습니다
나이는 24살에 외모 몸매 진짜 탑급입니다
샤워하고 딱히 안좋은곳있냐고 물어보면서 대화이어가는데
진짜 이런저런 대화나누면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부터
시간이 진짜 이렇게 빨리 갈수있나 싶을정도로
그냥 10시간을 받으라면 받을수있을정도로 지루할틈없이
이어지는 부드러운 마사지는 최고였습니다
상체부터 어깨로 허리로 엉덩이로 허벅지순으로 전신마사지를
해주었구요 올라타면서 밀착해주기 시작할때부터
간지러운듯하면서 몸전체에서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기시작하는데
제가 이렇게 성감대가 많았나 싶었지만
기술이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에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편이긴한데
너무 간지러운거랑은 좀 다르고 허벅지부터
엉덩이쪽 마사지해줄떄가 그렇게 좋더군요
여러곳을 마사지하다 은밀한 부위주위로 쭉 사정없이 들어오면서
자극을 해주는데 그렇게해주면서 그냥 쉬지않고 계속해서
열심히 주물 주물 해주면서 마사지하는데 너무좋습니다
펴바르듯 오일로 내몸을 범벅 시켜버리더니
듬뿍도 발라줍니다
갈비 재워주듯 내몸을 주물주물 해주다가
오일의 그 부드러움으로 쭉 밀어주면서 몸전체가 흐물흐물해지더니
더욱 자극적으로 만져주는데 몸은 가벼워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뒤가 끝이나고 앞으로 진행되는데 앞은 너무 예민한곳은
간지러워 저도모르게 몸이 들썩 거리기까지했네요
어느순간 경직하다가도 적응이되었는지 너무좋았고
마지막 그 손으로 섬세하게 자극적이지않고 오버스럽지않은
움직임으로 시원하게 마지막까지 받을수있었습니다
키도크고 움직임도 크다보니 진짜 보는눈도 즐겁게 받는 내몸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