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갓 다녀온 하라 후기
제가첫손님으로 오늘 방문했다가
끝나자마자 나와서 집가면서 폰으로 후기작성합니당ㅎ
하라매니저 초이스하고 다녀왔는데 건마는제가 처음이라
그런지 상당히 놀랐네요 원래 태국쪽은 잘안보는데 요즘
지갑사정이 어려워져 오피말고 건마 알아봤다가 하라매니저
맘에들길래 가봤네염 왠만한 오피녀들이랑 몸매며 와꾸며
비비고도 남을정도에요 태국이라는거 빼면 상당히 이쁩니당
사실 저는 여자한테 말을잘 못해서 오피가도 좀 소극적으로 얘기하고
하는데 어차피 대화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게 저는 차라리 낫네요ㅋㅋ
그냥할거하고 딱 끝내는 그런거 하여튼 서비스도 오피에비해 태국이훨씬
잘해주는거같고 실력이 장난없었어요 ㄷㄷ 20분만에 끝나버렸지만
시간다못채운것에 대한 후회가 전혀 없는 그런날 이였습니다 ㅎㅎㅎ
건마 자주 가보려구요 물론 오뚜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