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예약전쟁이 심했던거같음
뭔가 머뭇거리다간 그냥 하루 패스할꺼같아
빠른 예약을 부탁드렸고 예나가 프로필에서도 나는 가장 끌렸음
슬림한데 해골처럼 슬림한게아니라 비율좋게 빠진걸 좋아라하는데
딱 사진상으론 느껴져서 D코스로 진행하기로하고
10월이벤트로 만원할이도 받아서 투샷으로 90분 진행키로하고 다녀왔음
그렇게 1시간반정도 있다가 도착시간 10분전에 말슴드리고
안내에 따라 가서 문앞으로가자 예나가 문을열어주었음
평일같았으면 그냥 다음에 가겠지만 주말밖에 시간이 없다보니....
문열리고 아담한데 얼굴 이쁘장하니 귀여운 예나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뭔가 처음에 부끄러운지
베시시 웃으면서 아이컨택할때마다 먼저 피하는게
진짜 업소느낌이 별로 안느껴져서 좋았음
사진도 비슷하지만 움직임있는 와꾸가 오히려 저
만족스러웠음 어색함을 풀어보기위해
바로 탈의하고 샤워실로가서 함께 들어가 양치질도하며
이것저것 챙겨주듯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눕지않고 앞에 앉아서 서로 바라보며
어깨를 잡고 슬며시 가볍게 키스를 시작으로
진행해보았음
키스감도 좋고 애무 해주기 시작하는데 아담하니 비율좋은
예나가 내몸위로 올라타듯 위에서 아래로 애무가 시작되고
bj가 시작되기무섭게 69로 뒤로 쭉 빼주면서
역립시도하는데 냄새하나없이 아주 깔금한 봉지였음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콘을 착용하고 살살 귀두부분만
넣어주고 빼면서 자극을해보는데 쪼임도 좋고
천천히움직임을 가지고하는데 순간 생각이들었던게
아니 투샷이고 90분이나 여유롭게할수있는데
구지 이걸 참아야하나? 싶어서 후배위로하다가
원샷이면 체위변경해서 지연했겠는데
그냥 자극적으로 오는거 그대로 발사해버렸음
한참을 쉬면서 누워있는데 손으로 어깨 눌러주는데
이제 적응이됬는지 애교부리듯
나를 가만두지않고 내몸을 만져주는데
이게 확 흥분보다 자연스럽게 흥분이 되다보니
휴식도 충분히 취했겠다 다시 키스해보며
역립 또들어가고 다시자극적으로 발기가되어 콘채우고
처음보다는 너무 오래 내가 느끼고싶은만큼
따스한 봉지에서 귀두에서 느껴지는 따슴함을 느껴보며
한참을 여러체위로해보다가 날도 쌀쌀한데 땀이 송글송글 맺을정도로
신나게 흔들었음 정자세에서 서서히 자극이왔고
그대로 발사하고 바로 빼지않고 집어넣어놓고
내꺼 천천히 쪼그라들때까지 그냥 넣어놓고 앞으로 껴안아주며
그렇게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음
시간을보니 15분여 남았는데 가고싶지않았음
투샷정도면 현타와서 그냥 바로 가야지~하겠는데
진짜 업소 느낌이 별로 느껴지지않아서인지
애인이랑 즐기듯 너무 잘놀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