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추천해주신 이슬언니...
처음이라 프로필에 잇는 매니저 실제로 나오나 걱정도 많이 했는데
딱 플필에 있는 이슬이 들어오더군요
생각보다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정말 이십대 초반에 여신이엇네요
여대생정도의 풋풋한 느낌이었는데
샤워하면서 핑두와 탱탱한 가슴을 손으로 주물주물 만지다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웟는데 제손은 그녀의 가슴에 가있네요
살짝 주물거리면서 끝의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집어보니
애기처럼 신음소리 내는 그녀의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그러다가 콘끼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이미 그녀의 거기가 촉촉해져서 따로 젤을 사용하진 않았네요
탱탱하면서도 우유빛 피부를 입과 손으로 맘껏 유린하면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중간에 자세바꿔서 후배위로 꼽으니 그녀도 신음소리 점점 크게 내면서 허리를 움직이네요
그러다가 엉덩이를 좌우로 쫙 벌려보니
앙증맞은 아날이 보이는데 살짝 손으로 만지면서 귀여운 주름을 느껴보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샤넬업소는 처음이었는데 이정도면 대박 즐달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