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강남CF 마리매니저 만나고왔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남미에서 오셨더군요 ㅎㅎ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가게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다
실장님따라 방으로 들어간 뒤
또 잠깐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마리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남미사람이라 그런지 바디가
죽여줍니다 ㅋㅋㅋ
얼굴도 이쁘게 생겼고 ,가슴은 b인데
생각보다 실물이 훨 크더군요
바로 비제이서비스 들어가 한참 빨리다가
키스하고 가슴좀 주무르다가
콘돔을 꼇습니다.
정상위로 봉지에 바로 삽입해
여기저기 흔들며 박았습니다.
그 후 후배위로 들어가
남미의 엉덩이를 만끽하며
펌핑질!!!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거기다 조임도 좋고 반응 느낌
뭐하나 빠지는게 없더군요
이게 남미 클라스인가요?ㅋㅋ
cf한번 더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