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서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1주일만의 방문인가요 ㅋ
즐거운 달림을 하기 위해 어제 일찍 잠을 자고 이른 오전 눈을 떴네요
오늘은 누구를 볼까 10시 출근부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시가 땡하는 순간 바로 업로드가 나오더군요
순간 눈에 톡톡 튀는 섹시하고 색끼있는 서리매니저를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간단하게 서리매니저 예약시간 조정해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점심 먹고 시간맞추어 목적지에 가니 딱 타이밍 좋게 실장님께서 전화를 해주셔서
통화하며 입실을 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진짜 프로필 사진 그대로 색기가 줄줄 흐르는 서리매니저
와꾸도 못생긴 와꾸도 아니며 예쁘더라구요..
몸매는 극슬름의 표본이라 볼 수 있었습니다.
은은한향기에 어두운 밝은 조명아래에 있으니 더욱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잠시 물을 한잔마시며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연애시간이 와서
샤워실에 잠시 들어가 깨끗하게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워버렸습니다
서리매니저도 달림준비를 위해 상 하의 탈의후 제게 오시더라구요
그전의 다른매니저와 달림과는 다르게 서리매니저는 제게 푸욱! 안기며 준비됬냐 그러더군요
눈빛만 바라보고 진하게 키스부터 이어갔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터치도 과감히 해주는 서리매니저..놀랬네요
아랫도리가 깜짝 놀랬는지 벌 ~ 떡 서더라구요
서리매니저의 손을 잡으며 몸탐색전을 들어갔습니다.
마치 금방 씻은 여인처럼 바디의향기가 솔 ~ 솔 나는게 애무하기도 참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달림에 앞서 CD착용은 필수로 한채 과감히 삽입을 하였습니다
소중이가 좁아서 그런지 엄청 쪼임이 강력했습니다 따뜻하기두 했구요
마치 본격적으로 시작도 하기전에 발사 할 것 처럼 느낌이 뿅~ 오더니..
순간 멈칫 하고 여성상위자세로 말타기 좀 해달라그래서 조금 달림을 조금 더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리였나 싶었는지 정말루 나올려 그러길래 자리 바꾸자하여 후배정상위로 펌핑을 왔다갔다하니
곧휴가 발사를 하며 푸~욱 죽어버리더군요 ..
서리매니저는 제가 달림을 못하는지 금방 쌋다고 너무 못한다고 .... ㅠ
다음엔 이것보다 더욱 더 진하게 연애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아무조록 저는 너무 만족스럽게 달림을하여서 후회없습니다 ㅋ
다음에 만날땐 서리매니저가 저를 싫어 할만큼 지루본능이 살아나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