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는 역시나 사랑입니다 안나 매니저 제가 만나본 백마중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멋진 매니저
① 방문일시 :10.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동남아 탐방이 지겨울때면 이따금씩 들리는
백마투어 !!!
잔고여유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동남아가 살짝 질렸던 터라
서둘러서 출발했지요
파트너는 안나매니저로 예약하고
그녀의 침실로 달려 갔습니다 ㅎㅎ
매력적인 안나양 첫 인상부터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데
그냥 가슴이 심쿵 해버렸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정말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은 뭘해도 이뻐요 ^^
알콩달콩하게 침대에 누워서 뽀뽀 간단하게 하고나서부터
안나매니저 스킬 시전 해주는데
보드라운 입술로 촉촉하게 적셔주면서
여기 쪽 저기 쪽 이리저리 막 쪽쪽 해주는데
엄청나게 흥분 ㅎㅎ 향기도 좋아요
이윽고 정점 비제이 ㅎㅎ
그녀 입에 넣는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을듯 한데
그게 현실이다보니 넣자 마자 그냥 울끈불끈
사정없이 발기 되 버렸습니다 ㅎㅎ
어느정도 무르익어서 콘돔 착용하고
안나매니저 눕혀서 놓고 서둘러서 올라타서
펌프질 시작 앞뒤 좌우 리듬 타며 흔들 거리면서
나름 열심히 테크닉 시전 ㅎㅎ
소리좋고 리듬 좋고 ㅎㅎ
진짜 신나게 떡 치다가 마무리 볼 요량으로 자세 한번 교체
뒤치기로 다시 절정올떄까지 사정없이 앞뒤 펌프질
최고의 오르가즘에서 개운하게 발싸 ~~~~
훌륭헀던 즐떡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