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닉스
④ 지역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너무 괜찮은곳을 다녀와서 후기남겨봅니다
언니는 리지라는 언니로봤구요 옵션입싸라는 문구가 있어
입싸로 진행키로하고 진행했는데 콘돔착용하고 사정할때랑
사뭇 또 다른느낌이라 강렬하게 피스톤운동하고 타이밍 맞춰 발사해주니까 너무좋았네요
오닉스 이곳은 로드샵이 아니라 1인1실인점도 마음에들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하고 인증 해주고나서 바로 예약이 진행되었구요
일찍 도착해서 도착알려드리고 문앞으로가자 리지가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주었습니다
160초반에 몸매 적당하구 가슴은b컵이였습니다 자연산이구요 ~
샤워함께 하자며 들어가서 샤워 개운하게 해주고
제가 감기기운이 있어 추울꺼라 생각했는데 흥분을 해서인지
추운걸 느끼지못할정도로 후끈 달아오른 상태로 침대로가서
가볍게 딥키스를 시작으로 애무를 받아보기시작하는데
애무가 정말 좋습니다 삼각을 시작으로bj까지 진행되는데
너무 부드러운 bj에 저도 모르게 시선이 목을꺽어 향하게 되네요
한참을 받아보면서 저역시 역립을 시도합니다
살살 클리쪽 혀로 자극해주면서 돌려보는데 반응이 확 올라오는게아니라
서서히 불타오르는 스타일이네요
적극적으로 자극해주면서 한참을 파묻혀 느껴보다가
바로 콘돔 돌돌 풀어 젤없이 바로 정자세로 귀두부분만 넣고 빼고를
반복하며 느낌을 살살 느껴보는데
그러다가 쑥 하고 깊숙히 넣자 안은 따듯해서인지
순간 깊숙히 넣고 10초이상을 가만히 느껴봅니다
흔들어보며 리지의 표정을보는데 기계적이지않은 리얼 표정이
진짜 애인과 즐기는듯 취할수있어 좋았습니다
현란한 저의 테크닉이 만족스러운지 점점 두손을 내몸에
가져다대며 비벼주기 시작하는데 그런반응에 저또한 신호가 올듯말듯해
바로 체위를 바꿔 후배위로 돌려 진행하기 시작하였고
반응이 슬슬 오기시작하자 다시 자세로 돌려잡고 흔드는데
나올듯말듯 아슬아슬할때 빠르게 콘을 제거하고 바로 흔들지않고
기둥 끝잡고 길게 내빼주듯 가져다대자 손으로 흔들어주며
입으로 쭉쭉들이켜주는데 진짜 와 너무좋았네요
몸이 부들부들 움찔움찔하며 신호가올듯 말듯한데 여기다가
혀로 뭔가 막 돌리진않은데 한두번식 혀로 걸림에 있어서
느껴지는 그분... 진짜 양도 어마어마하게 쏟아내며 발사합니다
직접 콘돔없이 그냥 립카페처럼 손립으로만 하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펌핑 충분히하면서 콘없이 살그대로 느껴가며 발싸하는게 저는 그렇게 좋더라구요
처음부터 손 립으로했다면 별반 차이가없지만
피스톤 하면서 타이밍잡고 올듯말듯할때 바로 가져다 주면서
자극주면서 싸니까 진짜 너무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