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아는언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모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하고는 클럽 떼씹이 최고~
술한잔씩들 하고 아는언니로 클럽하러 고고씽~
단체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클럽으로 들어갔습니다
빠르고 섹시하게 들리는 음악소리에 저희 모두 신이났고
문이 열리고 입구에 기다리고 있던 우리들의 파트너~
하나같이 모두 섹시하고 이뻤습니다
제 파트너는 모찌~ 세련된 와꾸에 몸매가 아주 후덜덜~
가슴은 C컵 정도였는데 엄청 예쁜 모양이고~ 잘록한 허리하며~빵빵한 엉덩이~
쇼파에 앉으니 여기저기에서 언니들이 다가와서는 모찌와 함께
달라붙어서 애무를 하고~ 친구들도 언니들과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한참 애무를 하다가 제 위로 올라와서 지대로 박는 모찌~
클럽에 떼쉽하는 사람들~ 친구들도 같이 떼쉽~
모두들 미친사람들처럼 섹스하기에 바빴습니다
모찌를 쇼파에 눕히고 박는데 어찌나 쪼임이 좋던지~
완존맛으로 원샷을 하고 친구들이랑 다른 사람들 노는거 구경했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각자 빠이빠이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투샷~
한참 모찌랑 하고 있는데 모르는 커플이 방으로 와서는
애무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ㅋㅋ
저도 모찌랑 친구방으로 쳐들어가서 친구 커플이랑 같이 넷이서
한방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미친놈들 같았지만 거긴 저희보다 미친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보여서 우리 하는짓은 뭐~ ㅎㅎ
어떤분은 언니를 안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섹스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전 침대에서 민재 위에서 섹스를 하고 친구는 여상으로 섹스를 하면서
한 침대에서 뒹구는데 침대가 넷이 놀기엔 작아서 문제였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해도 정말 완전 또라이처럼 섹스했습니다
완전 개 재밌게 놀다온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