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애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모찌휴게텔에 뉴페이스 입성 소식을 접하고 바로 전화걸어봤어요.ㅎㅎ
뉴페이스는 무조건 제일 빨리 따먹어야한다는게 제 신조라서리..ㅋ
애린이란 매니저인데 플필사진보니 뽀샤버리 감안해도 저정도면 괜찮더군요!!
서비스도 잘한다고 실장님도 얘기하시니 안볼수가 있나요.
바로 예약하고
달려가서 접견했네요.
태국매니저지만 태국삘 거의 없습니다.
동남아쪽보단 동양쪽이 더 맞다고 보면 될것같아요.
긴머리 완전 섹시하구요.
미소가 완전 작살입니다.
웃으면서 저를 쳐다보는데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더라구요.
왠만해선 제심장을 못건드리는데....
탈의하고나서의 애린매니저는 완전 좋았어요.
슴가도 C컵...와우~~
몸매도 작살이에요.
작지만 발란스가 좋아서인지 쭉쭉 뻗은 몸매..완전 먹음직합니다. ㅎ
서비스도 아주 좋았구요.
붕가할때 정말 뿅가서 뒤지는줄알았네요.ㅋ
그런 애린매니저와 하다보니 좀 빨리 끝났는데
남은시간 애린매니저랑 안고있다가 나왔네요.ㅎㅎ
이런 매니저 넘 사랑스러워요..ㅎㅎ
담주안에 또 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