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웃음 절로 나오게 하는 서우매니저 탐방이야기
낮걸리 할려고 아침부터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1004 서우 매니저가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얼릉 실장님과 전화 쪼인했습니다
시간맞춰서 도착해서
1004의 특출난 즐떡을 위한 필수 코스
스트레칭 짭까사이로 컨디션 와방하게 만들어 놓고선
샤워 한바리 서둘러서 마무리 하고 오붓하게 침대에서
오매불망 서우양의 서비스만을 바라기 하고 있는데
그맘을 아는지 바로 올라타서 깊은 립 서비스 시전
쪼오옥 하고 빨리는 느낌이 일품
피부도 좋고 볼륨감도 좋고
위에서 아래로 쭈욱 내려가더니 내 똘이를 텁 하고 물고서는
연신 펌프질 하는데 여차 하면 쌀기세
처음부터 너무 강한 립 서비스에 어쩔줄 몰라 하고 있던차여서
더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콘돔 끼우고 떡 으로 진입 ㅎㅎ
일단은 아래서 숨고르기좀 해볼려고
여상위로 시작 천천히 조심스럽게 삽입후 위아래로 움직이던
서우 매니저 아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숨고르기 할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더욱더 흥분 ㅠㅠ
이대로면 싸겟다 싶어서 다시 자세 교체 ㅎㅎ
뒤로 시작하는데 어우 느낌더 대박 얼마 못가 무조건 사정이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버팅기는것도 예의가 아니었기에
시원하게 풀어 버리자는 마음으로 연신 펌프질 하다가
서우양의 신음소리가 커질 찰나에 사정 했습니다
굿굿 입니다 역시 1004매니저들은 누구하나 빠지는매니저가 없어요
오늘도 즐떡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