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박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업체 플필 실사임다~

딱 보심 알겠지만..사진처럼 극슬림 몸매임다. 상대적으로 바스트가 약간 빈약한 감은 있습니다만 장신에다 전체적 비율이 좋네요 ( 추천: 장신,극슬림족 비추: 육덕,아담,거유족 )
와꾸 분위기는 검은 색 슬립을 입고 있는데다 차분, 약간 어두운 느낌의 섹시,도도, 약간 놀던 언니 같은 삘..해맑,순둥순둥한 느낌은 아닙니다.( 추천:섹시 도도,다크,비추:청순)
티마인드는 괜찮습니다. 검은 독거미같은 언니 도도해 보이는 언니가 대화를 잘받아 주는게 얼마나 다행인지는 겪어본 사람은 알죠. 그렇다고 신나서 조잘대는 스탈은 아니고요
피마인드, 서비스는 오피기준 기본이라 보심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이 언니 쪼임 장난아님다. 원래 원대한 제 계획은 앞치기, 옆치기, 앉아서치기, 여상, 뒷치기로 웅장하게 마무리였는데.. 정상위로 쪼금 깔작거리다가 단계 옆치기 좀 시작하는 단계에서 바로 사정했슴, 아니 강제 사정 당했씀다. 시간으로 치면 거의 오분도 안되는 간만의 개토끼모드 였죠..사실 옆치기 자세는 그렇게 쪼임이 강하지 않은 자세인데요
특별한 기술을 썼냐고 물어보니 웃으며 아니라고 하는데, 쫌 이해가 안되어 타짜에 나오는 아귀처럼 순간 좀 멍해져 있었네요..이래서 별 기술도, 서비스도 약한 어린 오피녀들을 만나려고 줄 서 있나 봅니다.
암튼 시원하게 발사했으니 후회 없이, 개운한 깨끗한 한판 이었습니다.( 추천:사정 잘안된다는 고민남,비추:조루 예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