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0월 28일
② 업소 첫느낌
깔끔
③ 매니저 첫느낌
되게 이쁘장함
④ 시스템및 서비스
슴가는 생긴것도 이쁜데 그 촉감이 탱탱하니 손까지 발기되는기분
샤워 하면서 서비스도 굳굳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으며
역립애무로 가슴한번 ~ 아래한번 왔다갔다해대니
보지에 물이 흥건해지며 이리저리 꿈틀~꿈틀~하는 그녀를
바로누이고 바로 시디 씌운뒤
북쩍~북쩍~ 쑤욱~쑤욱~ 북쩍~북쩍~ 쑤욱~쑤욱~
한참을 해대니 그녀 입을 벌리고 하~아~ 으으으응~~~흐흡~~하~아~
거친 숨소리를 연신 쏟아냅니다~~
뜨끈뜨끈해진 그녀의 봉지살온기를 제대로 느낄쯤
내동생 급하게 그녀의 봉지 안으로 깊숙히 쳐들어가 시원하게 마무리하곤
할딱거립니다^^
아쉬운 마음에 찐한 작별포옹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지갑 여유만 된다면 땡길때마다 보고싶은 세아언니......
돈 열심히 벌어서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