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외대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술도한잔하고 급땡겨 서둘러 오피스를 접속했습니다
바로 가능할줄알앗지만 ㅜㅜ 8시쯤이 가장바쁜시간떄라고 하네요
아쉬운대로 40분 기대하기로했습니다 시간맞춰도착해 친절하신 실장님 설명에 따라 오니
휴게텔치고 깔끔한 내부였습니다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 조금대기하니 눈이 엄청크고 아담하신
매니저분이 들어오는겁니다 저는 아담하고 귀여운상을 선호하는편인데 제가 생각한 어리고 아담하신분이
들어오길래 깜짝놀랫습니다 오늘은 즐달예상했죠
바로 샤워실로들어가 잘빠진 미야와 함께 샤워를하는도중 비제이를해주려했지만 여기서
흥분하면 오래못할거같다는 생각이들이 전 살짝뺏습니다
침실로와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역시나 혀스킬이 장난이아니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어린애가 이런 혀놀림이 나오는지^^
그렇게 미야의 하드스킬을 받고 바로 넣고싶음마음에 서둘러 콘돔을끼고 바로 샵입을했습니다
역시 질감도 좋네요 상상했던것보다 휴게텔은 좀 넓을줄알았는데 쫍아서 놀랫습니다
확실히 쫍보라그런지 얼마못가 바로 사정을해버리네요ㅜㅜ
사정후에도 애인처럼 저한테 안겨 이런저런이야기를 했습니다
간만에 즐달도하고 애인모드도 확실한 미야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