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니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니콜매니저 첫방 후기하나 올립니다.
맛집휴게텔이구요.
니콜매니저 첫인상은 조금 놀았나?였어요.ㅋ
긴머리가 아주 섹시한 니콜매니저는아담한 키에 탄탄한 바디를 가지고 있더군요.
나이는 20살이라는데 완전 성숙한 바디를 가지고 있었어요.
에콰도르아가씨는 첨이라서 많이 떨리더군요.
슴가는 B컵인데 속이 꽉차있더라구요.
이쁜 슴가를 가지고 있었네요.
와꾸는 괜찮았어요.
아주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호불호가 있을만한 얼굴이었어요.
저는 좋았네요.
저를 잘 리드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ㅎㅎㅎ
인사나누고 샤워 후딱하고 섭스타임 들어갑니다.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강약조절도 잘하고 남자를 요리할줄 아는 매니저네요.ㅎ
경력이 꽤 있는듯했어요.
bj도 강렬한 흡입력으로 꺽꺽 소리가 날정도로 잘해줘서 넘 좋았구요.
뒤집어서 역립시도했더니 잘 벌려줍니다.ㅋ
마인드가 좋아서 좋네요.ㅎㅎㅎ
피부가 부드럽고 좋습니다.
허벅지안쪽부터 밀고 올라갔더니 힘이 빡 들어가네요.ㅎㅎ
신음소리가 듣기 좋네요.
잘 젖어있어서 기분좋게 감상도 하고 빨아봤구요.
이러다 싸겠다 싶어서 cd바로 장착하고 달렸네요.
니콜매니저 반응 쌈박합니다.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신음도 좋고...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니까 오래 못버티겠더라구요.ㅋ
마지막 한방울까지 잘 빼주고 나왔습니다.
니콜매니저 완전 굿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