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0일 오늘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는 왠 횡재냐 했습니다
백마를 탐한다는것도 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휴게에서 가성비좋게 너무 어린 백마를 ....^^
뭐지 ? 뭐지 ? 하면서도
연신 혓바닥을 날름거렸네요
엘리스 어린 영계인만큼 참 밝네요
백마하면 뭔가 스킬감이 뛰어난 백마들만 떠올리곤 했는데
그런 로망과는 살짝 다르지만
그래도 ....
영계 백마라니 ㅋ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조금 흐르고나니 옆에서 앙탈도 부리고
이애가 백마 맞나 싶을정도로 앙탈 엄청나요
거기에 애교도있는거같고
역시 어린게 여러모로 좋다는게
정작 떡타임 본게임 들어가니 진가가 들어나네요
허리 돌림이 예술입니다
위에 올라타서 먼저 공격하는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좋다 싶었는데
위에서 흔드는 모습이 진짜 장관이네요
마지막에는 제가 올라가서 공격하는데 뭐가 그리좋은지 아래 있으면서도
한번씩 밀어넣기 하는 저에게 계속 웃음을 발사하네요
그런 와중에도 밑에서 바운스 맞춰주는걸 보면
참 어린게 좋긴 좋네요 국산이든 백마든
백마가 조금더 파워풀하고 유연한거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내고 힘겹게 헉헉 거리는데
앙탈부리며 뒤에서 않아주는 모습이 좋네요
가성비가 부담되서 백마보기 부담스러웠던분들 , 백마 못보신분들, 영계 제대로 느끼고싶은분들 엘리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