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0. 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새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본 매니저님 중에 마음에 들었던 분이 출근해서 연락했는데
아니 이런... 오늘 풀예약이네요.
그래서 다 필요없고 마인드 좋은 분 추천해주라고 말씀드리니
친절하게 새콤 매니저님을 예약해주십니다.
**첫인상**
만족스러운 분께만 드리는 작은 선물 하나 들고서 후시딘 방문!
똑똑 노크에 조용히 문을 열어주는데 너무나 어리고 귀여운 아이가 있네요.
단발머리가 참 잘어울리는 귀염둥이에요.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조심히 나이를 물어보니 실제로 정말 어리더군요.
안어색하게 말도 잘해주고 착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정말 착해요.
**교감**
이미 씻엇다고해서 샤워실로 향합니다.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향할 땐 언제나 기대+설렘...
새콤이가 속옷을 입고 침대에 눕길래 다 벗어도 된다고하니
벗기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다고 하네요. 너무나 귀엽..ㅜㅜ
옷 입고 있을 땐 잘 몰랐는데 침대에서 보니 정말 몸매 이뻐요.
작은 체구에 귀염상인줄로만 알았는데
얇은 허리와 넓은 골반, 이쁜 엉덩이가 예술 삼위일체를 이룹니다.
처음에 보자마자 뒤로 하는게 기대됐습니다.
애무는 먼저 해달라고 부탁하니 사알살 그리고 천천히 시작해주네요.
어쩜 이렇게 부드럽게 잘해주는지 입으로 해줄 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느리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게 딱 기분 좋은 속도로 해줘요.
이번엔 새콤이를 눕혀놓고 애무해봅니다.
착하디 착한 우리 새콤이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입술의 온도를 느끼다가 천천히 혀를 내밀고 딥키스로 이어지게 잘해주네요.
점점 내려가서 말랑한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아랫도리로 향합니다.
허벅지부터 살살 안마하듯이 주물러주다가 그곳을 혀로 핥으니 참았던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과하지 않은 진짜 신음이라서 너무 좋았네요.
몇 분동안 그 스팟을 애무해주니 점점 새콤이가 어쩔줄 몰라해서 착용 후 바로 진입!
작은 체구라서 그런지 새콤이의 그곳은 좁고 짧은 편이네요.
혹시나 아플까봐 깊이 박지 않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밀어넣었습니다.
그렇게 한참동안 위에서 새콤이를 껴안고 살살 키스하면서 박아댔습니다.
중간중간에 손 잡아주고, 가슴애무도 해주니 나쁘진 않은지 저를 꽉 안아주네요.
이제 이쁜 엉덩이를 보기 위해 뒤로 시도!
진짜 허리는 이토록 앏은데 사과모양 엉덩이까지....
작은 체구에 어쩜 이렇게 몸매가 이쁜지 뒤로하면서 엉덩이만 한참 보고 만져댔네요.
슬슬 반응이 와서 다시 새콤이와 정자세로 즐깁니다.
절정에 다다를 때 어떻게 알았는지 먼저 키스유도 해줘서
마무리가 너무나 만족스러웠네요.
시간이 남아서 그대로 침대에서 껴안은 채 이런저런 얘기하다 씻으러 갔습니다.
한 시간 동안 너무 잘해줘서 작은 선물 건네주고 나왔습니다.
만족도가 높은 후시딘 속에서도 진주는 따로있었네요...
새콤이 정말정말 착한 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새콤이 만나는 분들께 부탁하고 싶은게, 정말 아껴줬으면 좋겠네요.
업소에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닌데, 오래오래 보고싶은 매니저님입니다.
**요약**
- 매우 어려요. 귀염귀염합니다.
- 정말정말정말정말 착해요. 부디 아끼고 아껴주세요!
- 반전 몸매... 골반,엉덩이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