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영계 따먹고와서 자랑하러 왔습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이벤트 하고있는거 봤는데 늦게 가서 이벤트는 못봣지만
그래도 간만에 건진거같아서 후기하나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예약과동시에 바로 출발 ! 한후에 밑에서 기다리면서 담배를 피면서 웹툰을 보다가
시간이 되어 방문을 하게되었네요
처음딱 들어갓을때 와 !! 이정도로 어린애가 있어도 되나 싶을정도 인 키크고 늘씬한 동생이 기다리고있네요.
키가 저보다큰건지 키가 커보 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키크고 슬림해서 패스 !!
와꾸도 이쁘고 귀엽기까지 해서 쇼파에 앉아잇을때 그냥 바로 밑에만 벗기고 바로 박고싶을정도 였네요.
일단 간단하게 담배를 피면서 몇마디 담소를 나눈후에 샤워를 간단하게 한후
바로 침대로 몸 다이빙!!
왜이리 급햐나길래 그냥 이리저리 둘러되며 시간없는 척을 했더니
와서 서비스를 살살 해주네요.
처음에는 눈을 감고 몸으로 음미좀하다가
눈을뜨니 우엥? 너무어려서그런지 130% 정도 발기가 더된거같네요.
준비는 됫겟다 바로 여상위준비를 하더니 바로 여성상위를 시작하네요.
말라서그런지 불편한것도 없고 가슴이크진않지만 이쁜모양으로 되어있구
귀여운 동생이 제위에서 허리를 흔들고있네요.
바로 정복감이들어 움직임을 멈추게한뒤 바로 눕혀놓고 허벅지를 들고 빠세이!!
몇박자하지도않앗는데 바로 쌀뻔해서 천천히 가슴핧으면서 다시 스무스하게 진행
그래도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떡감도좋고 맛도좋고 와꾸도좋고 3박자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사정감은 생각보다도 더빨리 오게되었고
마지막으로 힘을 짜네서 자세를 바꿔서 뒤치기를 하는데
슬림한 허리라인으로 떨어지는 그선이 너무이뻐서 엉덩이를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싸를 하였네요.
소소동생도 기분이좋은건지 좋은척을 하는건지 일단 섹반응도 남들보다는 훨씬좋았기에
기분좋게 놀다가 가게되엇네요.
다음에 재방을 기약하며 이만 후기여기서 마치도록하겠습니다.
모두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