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헤라는 귀여운듯 섹시한 외모와 눈빛을 가지고 있으며....
몸매 자체가 상당히 육감적이어서 섹스를 하기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섹기도 좔좔흐르고 섹스를 엄청 밝히는 여자로 태어난듯 싶네요.
육감적인 몸매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무조건 맛을 봐야하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자연 D컵의 탱탱한 가슴과 탄력 그리고 부드러운 느낌의 피부라 만질곳이 많고....
엉덩이도 빵빵한게 저에게는 모든것을 만족하게 해주네요.
헤라는 키스도 쫀득쫀득하게 잘하고 사까시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69를 하는데 꽃잎도 상당히 이쁘네요.
헤라와 섹스를 하다보면 발사를 늦추고 싶어도 늦출수가 없어집니다.
특히 섹시한 표정과 몸짓 그리고 D컵 가슴이 출렁일때는....
정말이지 야동에서나 볼수 있는 장면이었던거 같네요.
이렇게 헤라와 섹스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 얘기 좀 하다가....
벨이 울려 퇴실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음에는 필히 투샷으로 들어와서 그 거대한 슴가를 맘껏 유린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