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3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잠을 자고 늦은저녁때가 다 되어 일어납니다. 급 오피타임 신호가 오네요. 동탄 주인공
실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이른 시간에 "세아 매니져" 예약하고 후다닥 씻고 설레는 맘으로 차에 올라 풀악셀 땡겨봅니다.
세아 매니져 위해서 아메 두잔사서 올라갑니다
세아 매니져 문열고 빼꼼 쳐다보네요.
냉큼 입실합니다. 오빠였어? 이런... 좋다는건지 싫다는건지...ㅋ
쇼파에 앉아 사온 커피를 들이밉니다. 배고파서 출근할때 사온 거라며 치즈쿠키를 제입에 넣어주네요!
푸드타임과 담소를 나누고 이제... 세아 매니져를 무릎위에 마주보며 앉힙니다
수줍음이 많아서 첨엔 어찌나 앙탈을 부리던지..
올탈시키고 키스타임~ 탄력있는 슴가를 쪽~쪽~ 탐해 봅니다. 수줍어하며 오빠 씻자! 둘이 샤워실로 향합니다.
서서 양치하는데 세아 매니져 변기위에 앉아서 양치하며 한손으로 풀발기된 제 동생을 쪼물락거리며 만져줍니다.
혀끝으로 낼름 거리기도하구... 마치 처음 접하는 듯한 그런 표정으로... 어찌나 귀엽던지..ㅋ
샤워하며 꼼꼼이 씻겨주네요 특히 특정부위에 신경을 많이 써서... 서로 바스 하고 부비부비 하고 씻고 먼저 나옵니다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다 씻고 나와서 옆에 나란히 팔베고 눕습니다.
춥다고 이불을 끌어와 덮길래 이불 걷어서 저만치 던져 버리고 제가 올라가 세아 매니져를 덮칩니다.
그동안은 역립부터 스타트 했지만 오늘은 윤아 매니져에게 선공을 부탁해봅니다 진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훑어내려갑니다
역립시도~ 진한 키스후 가슴을 후릅~ 어려서 그런지 정말 탄력이 탱탱볼... 아래로 내려가 이쁜이를 탐합니다
음... 뭐랄까 아래가 깔끔하고 이뻐요~ 입구도 좁구... 수량도 많고하여 콘 장착하고 진입 시도 합니다 이때가 젤루 기분이 좋다는...ㅋㅋ
다들 본게임은 비슷할테니 생략하고...
세아 매니져는 후반부로 갈수록 수량 터집니다. 그...사운드에 더 흥분되지요.
다리를 11자로 들어서 하는 체위에 많이 느끼구요 신음소리 역시 과장없이 레알사운드입니다.
후배위에서 쪼임이 좋습니다 항상 후배위에서 찐하게 마무리해요^^
즐섹후 같이 샤워실에서 씻고나와 남은 커피를 마저 마십니다.
남은 시간 담소후 아쉽게 헤어집니다...
플필처럼 가슴은 탄력있는 자연산B+정도...
슬림한 몸매에 단발이너무 잘어울리는와꾸~ 와꾸는 빠지지 않아요 노성형에 귀여운 옆집 여동생같은... 그래서 더 꼴릿하다는...
수줍음이 좀 많아요 리드는 하셔야 하구요 빼는건 없어요 목소리에 애교가 철철~
접견하시면 후회는...없을듯 합니다.
자기가 왕대접 받으려면 매니져 왕비대접 해주면 된다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