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 10 / 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효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마디로 쭉~~~~~~ 뻗은 몸매
168은 족히 되어 보이는 훤칠한 기럭지와
군살이라고는 하나없이 콜라병을 제대로 그려내고 있는
건강함까지 느껴지는 완벽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인
모델 뺨을 후려갈길 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기에
어떤 옷을 입고 있어도 그 태가 남들과는 사뭇 다른 그녀.
헤라안마 야간의 “효린”
180을 조금 넘는 나는 작고 아담한 아이들보다는
168 이상의 아이들을 선호한다.
하지만 키가 큰 여인들은 자칫 잘못하면
골격자체가 커버려서 키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덩치 자체가 커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효린은 뼈대 자체를 얄쌀하게 타고 태어났기에
그런 느낌은 전혀 없이
“아 진짜 잘빠졌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그런 몸매다.
키가 큰 장신의 여인들을 선호하는 나에게
하늘이 내려준 선물 같은 느낌이다.
부드럽지만 꼼꼼하게
내 전신을 다 파고드는 효린의 애무에
내 온몸의 세포가 반응을 하고
천장과 벽에 있는 거울을 통해 보여지는
효린의 완벽한 나신이 날 더욱 즐겁게 한다.
키가 작은 여인들과는 높이가 맞지 않아 못해보는
다양한 자세들을 즐기며 미칠 듯한 연애를 나눴고
그녀의 시원시원한 나신을 마음껏 주무르며
간만에 정말 신나는 섹스를 하고 나왔다.
아마도 당분간은 효린을 자주 찾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이정도의 몸매를 가진 여인을 안마에서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일 정도라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