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777타이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연휴 잘보내고 계신지요
요즘 감기 잘거리던데 건장챙기면서 즐달 하세요~
어제 들렀던 광주 777타이의 미나언니 후기입니다
어제 늦저녁 술한잔 들어가니 제 분신이 참지못하고 기지개를 켜더군요
그래서 가까운 777타이로 전화를 했습니다
예약전화만도 두번만에야 통화성공..
장사 너무 잘되시는거아닌가요 실장님 ? ^^;
뭐 그래도 인지도가 높은 반증이니 전 불만이없습니다만..
어쨋든 예약을 잡고 11시30분 정도에 도착했지요
그러나..10분 일찍 도착했네요..
이왕이리된거 편히마음먹고 편의점에서 음료수하나 사서 마시면서 술도깰겸 담배하나 태웠습니다
뭐 저같은경우는 딱히 가려먹는 편은아니지만 그래도 눈에보기좋은떡이맛도있는지라..
와꾸괜찮은슬래머스타일 추천부탁드렸지요 그랬더니 실장님이 자신있게 미나언니보라고 하시더군요
두말없이 콜 하고선 지정된 호수로 이동하라는 문자 오길래 이동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와꾸 만족스럽더군요 털털한성격에 20초중반정도되는 이쁜언니가 절 맞이해줍니다
싹싹하게 오빠~안녕~오빠~ 해주는 언니의 모습에 기분이 일단 너무 좋네요~
말끝마다 오빠오빠 기분도 좋고 애인모드 좋아요 팔짱끼도 끼고 손도 막잡아주고 앵기고 아주 좋네요~
이언니 털털한 성격에 자상한 배려심까지갖춘 이쁜언니였군요 ^^
마인드에서부터 충실한 언니였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앞뒤전신 맵핑 애무를 기본으로 강력한 혀놀림과 키스 그리고 무척 부드럽고 세밀한BJ에 제분신이 녹아드는군요
유연하게 자세를 바꿔가며 한참을 같이 즐겨줍니다
느낌이와서 제분신에게 조금만더 참자하며 다독인뒤 언니가 위로 올라간 여성상위에서
강력한 방아찧기로 더이상 버티지못하고 분출..
그이후에도 서로 웃으며 애기나누면서 더더욱 친해졌네요
웃으며 다음을 기약하면서 사근사근한 목소리의 미나언니를 뒤로하고 퇴장..
다음에도 꼭 다시 찾아야겠네요 ^^ 실장님의 추천 믿을만하더군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뵈면 좋은 언니 보게해주시길..
번창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