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 업소는 부천 MAN아로마 였습니다.
저녘 8시 반쯤 전화해서 예약잡고 출발하엿쥬..
전화응대는 초객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전화받으십니다
업소 내상은 전혀 없을걸로 판단하고 스타트.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호수 받고 언니가 마중나와 안내 받음
와꾸 - 20대 중반 외모 민삘 성형X
몸매 - 160정도 되는 키에 약통몸매. 반전은 씨컵이라는거 자연산..ㄷㄷㄷ
이런몸매로 마사지는 잘할려나??라고 생각을 햇지만......
괜한 걱정이엿음.. 마사지 잘하심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마사지 - 저 몸으로 나의 몸을 능숙하게 꾹 꾹 꾹 눌러주심. 간만에 조용히 마사지만 받앗네요...
아프지 않아요? 시원해요??ㄷㄷㄷ 뭐 다 좋아서 마사지는 언제나 개굿.
마무리 - 일정시간의 마사지후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마무리 시간.
상탈 후 삼각애무를 시작으로....ㄷㄷㄷ(옵션을 추가하면 받을수있음)
항문관리 ㄷㄷ... 젤바르고 손가락 넣어서 어쩌구..기겁하면서 받는데 기분이 묘함
마무리는 하고 서비스도 잘 받다가 나왔읍니다.
MAN아로마 초객이라 괜히 쫄지 마시고..호기심로 방문햇다가 단골로 전향될수 있을듯 한번 도전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