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뿌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형기가 살짝 있고 +4타이틀을 생각하면 우와~ 할 정도는 아니다
다만 말재주가 상당히 좋은편인데
조곤조곤 말하는 모습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상당히 여자스러운 맛이 있음
슬림과는 아니고 스탠과 약통의 사이임으로 극슬림족을 선호하는 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가슴은 꽉비에서 씨컵정도
최근 피부가 많이 상했다고 속상해하는데
충분히 괜찮은 피부결이다
백옥피부는 아니지만 어두운 편은 아님
마인드는 아주 훌륭하고
박수쳐주길 마다하고 싶지 않다
본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특정한 요구를 하는데
이게 은근 아니 대놓고 꼴릿한 맛이 있다
흔하게 오피에서 만나는 루틴이 아님
파릇파릇하게 새싹같은 언니들도 좋지만
이뿌요 언니는 약간의 짬바에서 오는 관록 덕분인지
편안하게 분위기를 깔아주는 맛이 있다
일단 극슬림 선호족에게는 안맞는 부분이 있으니 패스하는 편이 좋겠고
그 외라면 적어도 한 번 쯤은 충분히 만나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다
어지간히 까탈스러운 사람이 아니라면 지불한 페이에
상당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매니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