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
일전 레드를 방문 할때 강남 3대 얼짱이신 주실장님께서
이왕이면 야간도 함 찾아 달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마침 강남 인근에 일이 생긴 틈을타
레드로 입성을 하게 되었네요...ㅎ
위치
레드는 다들 아시다 시피 역삼역에서 무척 가깝답니다.
이쯤 되면 다들 아실텐데.....그래도 모르신다면...모다?? 전화!!!
입장
입장을 하니....헉!!!
강남 3대 얼짱 이신 주실장님께서 직접 안내를 해 주시는군요....ㅎ
저를 만나고자 좀더 일찍 출근을 하셨다고 하는데......제가 모라고 이렇게 직접....ㅋ~~
얼떨결에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주실장님께서 반가운 표정으로
오빠~~!! 만나서 넘 반가워요^^ 하시며 아이스티를 내어 주시네요^^
아이스티로 목을 축이며 미인이신 주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미남이신 윤실장님께서 다가오셔서....
저~~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모실께요....( 헉!! 버...버...벌써.....ㄷㄷㄷ)
자..잠시만요!! 저 아직 샤워도 제대로 안했는데...5분...5분만 주세요....ㅋ~~
부리나케 달려가 다시금 몸을 정갈히 한후 나오니....
주실장님께서 오빠~~!! 맘 편히 봐 주세요~~ 하고 저를 안내해 주시네요 ^^
만남

승강기 문이 열리자 다소 순수하게 생긴 언니가 반갑다며
주실장님의 손을 밀치고 제 손을 꼬~~옥 잡아 주네요...ㅎ
방에 입장 하여 언니를 자세히 보니....
오~~!! 어두운 곳에서 본것보다 무척 이뻐요...ㅎ
(제가 실은 밤눈이 어두워서.....ㅋ)
오빠~~!! 이리 앉으세요..음료는 멀 드릴까나....하는데
목소리가 아주 앳되어 보이네요....ㅎ~~
거기에 이 언니 오늘 컨셉이 남자들이 환장 하는 교복!! 크헙!!
키 170에 C 컵이라....음료를 꺼내는 언니의 뒷태에서 들어 나는 골반이 끝내 주는군요....ㅎ
예열 타임
담배 한모금후 물다이실로 이끄는 현아 언니...ㅎ~~
물다이에 엎드리니.... 아쿠아를 솔솔 뿌린후...부황 부터 뜨기 시작 하네요!!
압은 약간 소프트 하다고 느껴 지지만, 간질간질 한것이.....크흡!!
갑자기 엉덩이를 쫘~~악 벌리고 들어 오는 언니의 혀가.....ㄷㄷㄷ
이거 이거....다~~~!! 뚫을려고 해~~~~!!! ㄷㄷㄷ
한차례의 폭풍이 지나가는가 했더니 이번엔 온몸으로 부비부비를....ㅋ~~
버티고 버티는 와중에 이제 끝인가 했더니...왠걸!!다
시금 재차 공격해 들어 오는 응까시.....크...크...어어어업!!! 그..그...그만!!!
왜에?? 오빠 몸이 내가 딱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 좀더 하고 싶은데......
노노!!! 더이상 하다간 나 죽어!!! 그만 패쓰~~~!!!
아쉬운듯 물러 서는 언니의 다음 코스는 맛사지!!
시원하게 팔로 꾹꾹!! 누르다가 손으로 뭉쳐진 혈을 짚어 주는데...어우~~!!
정말 건마에서 받는것 보다 더 시원하네요...ㅎ
다시금 앞으로 누으니, 또다시 부황뜨기와 온몸으로 부비부비를 가하다가
호두 주머니와 동생녀석을 공격해 오는데...
이미 동생 녀석은 빳빳!! ㅋ~~~도저히 못 참겠다~~~!!!
나두 좀 먹자~~!! 하고
언니의 허리를 살짝 당기니, 자연 스레 돌아서 69자세를 만들어 주네요...ㅎ
서로가 서로를 열심히 탐해 주다 보니...어느새 흥분한 언니가 저를 일으켜 양손으로 가슴을....크흡!!
아쿠아로 범벅이 된 젖가슴이....부드러워도 너무나 부드럽네요....ㅋ~~
한참 동안 부드러운 젖가슴을 유린하다 다시 누으니, 샤워 타월로 꼼꼼하면서도 정성스레 씻겨 주는데...이거 이거 세신??
본게임
물기를 딱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이내 다가와 다시금 가슴과 동생녀석을 공략 해 주는데....
벌떡 일어서서 살려 달라 아우성을 치는 동생 녀석....ㅋ~~
장비를 입으로 장착한 언니가 뒤돌아선 ㅇㅅ자세로 서서히 방아 찧기를....ㅎ
어우~~~!! 이 언니 골반이 정말 대박 이네요...ㅎ~~
보고만 있어도 절로 흥분이....ㅋ~~
ㅈㅈ세로 전환후 언니의 입에 입맞춤을 하는 와중에 혀를 내 밀어와 혀와 혀가 뒤엉키는 딥 키스....ㅋ
서서히 피치를 가하는 와중에.....흠냐!!!
무슨 일인지 갑자기 힘을 잃어 버린 동생 녀석....ㅋ~~
요근래 야근으로 몸이 안좋더니.....ㅋ~~~
이걸 느낀 언니가 오빠~~~!!괜찮아.. 나 한번만...한번만 믿어봐!! 하며..장비를 제거후 입으로 인공호흡을 실시 하는데...
헐!! 이녀석이 언니의 입속에서 꿈틀 거리며 다시금 살아 나는 군요!! 대~~박!!!
재차 장비를 장착후 ㅇㅅ으로 살살 그리고 빠르게 템포를 바꾸어 가며 방아 찧기에 돌입 하는데...
현아 언니의 사정없이 내려 찍는 엉덩이에 동생녀석도 드디어 항복을....흐읍!! 으....으......윽!!!
제 품에 꼬옥 안겨 오며 하는 말이...오빠!! 어때??? 나 믿어도 돼지??
와~~!! 솔직히 아까 만큼은 자신도 없고 안될줄 알았는데....이 언니 그걸 살려 해 내는군요....ㄷㄷㄷㄷ
긴 여운을 만끽한후 서로 담배를 입에 무는데....컥!!! 본콜이.....ㅋ~~~
오빠~~!! 괜찮아~~!! 담패 피고 천천히 해도 돼!!!
에이....시간을 넘길 수야 있나...하고 서두르려 하니
오빠~~!! 나랑 있는게 싫어?? 난 오빠랑 좀더 있고 싶은데....
아고~~말하는 것도 어쩜 이리 이쁜지...배려심 하나로 똘똘 뭉친 정말 참한 언니네요!!ㅎㅎ
저 다들 아시다 시피 언니말은 참 잘 듣는 넘인지라......ㅋㅋㅋ
결국 맛있게 담배를 다 피고 언니의 손에 씻김까지 다 받은후
방을 나서는데, 입 맞춤으로 배웅을 해 주며 하는말이...
오빠~~!! 우리 꼬~~옥 다시 만나요!! 알았죠??
와~~ 먼 언니가 정말 마인드와 서비스가....완죤 대박이네요....ㅎ
미인 주실장님의 피드백
방을 나와 옷을 갈아 입고 나오니 미인 주실장님께서
오빠~~!! 울 현아 어떠셨어요??? 하며 궁금해 하시는데...
와~~!! 이 언니 마인드 부터 서비스까지 나무랄데가 없네요...ㅎㅎ
정말 믿고 보는 언니가 맞는것 같네요..하하하
그제서야 웃으시며 하시는 말씀이 이제껏 현아를 접견 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똑 같은 말씀을 하셨다고 하네요...ㅎ
회원님들~~ 야간 방문시 매니저를 고르신다고 하면 현아 언니를 선택 하시기를....결코 실망이란 없을듯 합니다!!!
총평
실장님 응대 : 강남 3대 얼짱이신 실장님 이십니다!
걍 맏으세요..믿으시면 됩니다...ㅎㅎ
현아 매니저 : 일단 민필 와꾸에 목소리가 앳되어 보임
키 170에 c컵 슴가!!
서비스와 마인드로 똘돌 뭉친 매니저!!
죽은 넘도 인공호흡으로 살려내는 기적을 일으키는 매니저!!
재방 유무 : 당연히 시간만 되면 무조껀 달려 가야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