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이쁜여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여친도 없어서그런지 더쓸쓸해지네요,,
이런저런생각이 드니 역시 생각이 뒤숭숭할땐 물한번빼고 보는게상책인듯해서
술한잔 걸치고 오랜만에 건마가려고 찾다가 이쁜여우라고 좋아보여서 예약을합니다
기대하는마음으로 찾아가서 먼저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마사지코스부터 진행되는데 마사지는 정말 시원한듯합니다 ㅎㅎㅎ
그렇게 마사지코스가 마무리 되고 서비스타임을 갖기위해 언니가 탈의를 합니다
아참!!이름이 지나라고하는 언니인데 참말로 괜찬습니다ㅋㅋ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순하게생겨서 저의 변태본능을 꿈틀거리게 만드네요ㅎㅎ
바로 눞히고 가슴부터 살살 빨아주며 한손으로 클리를 살살 간지럽혀봅니다
그리고 그녀입에서 터지는 신음소리즐기며 가슴을 번갈아가며 빨아줍니다ㅎㅎ
어느정도 물이 나왔다싶은 순간 콘 장착하고 합체합니다
술마셔서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조임이 어찌나 좋던지 헤롱헤롱하네요 ㅎㅎㅎ
슬슬 신호와서 마지막엔 여상으로 올리 피스톤질하며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