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네랄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그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앞에 서서 긴장반 설렘반이 담긴 떨리는 손으로 '똑똑' 노크를 한다.
문이 열리며 환하게 웃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165대의 가슴은 B컵 정도에 군살이 전혀없는 얼굴도 작고 모델급 콜라병 몸매의 그림이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한다.
들어가자 마자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며 자신도 출근길에 추웠다고 오는길에 춥지 않았냐고 걱정해주는 그림.
그녀의 좋은 마인드를 짐작케 한다.
그렇게 잠깐의 소소한 대화가 오간 뒤 씻고 오면 된다고 하며 본인은 옷을 벗는 그림.
옷을 벗는데 그녀의 뒤태가 마치 콜라병처럼 늘씬하다...
아니 오히려 갈비뼈가 보이는것이 평소에 얼마나 몸매 관리를 잘하는지 알 수가 있다...
마치 모델같다며 칭찬해주니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해준다.
그렇게 씻고 나오니 바로 침대에 누우라고 하고 바로 올라와서 삼각애무가 들어온다.
그녀의 애무는 여태껏 받았던 언니들의 애무와는 사뭇 달랐다.
그녀는 애무를 아주 천천히 이어나갔다...
천천히 하지만 흡입력은 강하게...때로는 약하게...
그렇게 세개의 탑 중 두개의 탑의 애무가 끝나고 밑으로 내려온다 마지막 탑으로 애무가 들어가나 싶던 찰나
그녀는 바로 탑 밑에있는 두개의 파이어볼을 마치 남친을 다루듯 소중하게 공략한다...
그렇게 마지막 탑으로 올라오는데...
정말 입으로도 간만에 발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테크닉이 뛰어났다.
마치 오나홀을 트위스트로 돌려가며 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가히 에이스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다...
이렇게 황홀한 애무가 끝나고
콘돔을 씌워주며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누워서 자신이 삽입 해주겠다며 자기 손으로 그것을 잡고 넣는다
그렇게 천천히 시작해서 황홀한 신음을 들으며 마지막은 강렬하게 마무리 하니
그림이도 만좆한 표정으로
"싸고싶은데 참았죠?"라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다.
그렇게 씻으러 가려는데 같이 씻으러 들어가는게 아닌가?
샤워서비스는 흔치 않은데 심지어 마무리 샤워 서비스라니...
30분의 짧은 시간에도 최선을 다해주는 그녀가 고맙기만 하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웃으며 배웅하며 마인드 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게 문을 닫고 나오며 오늘도 즐달했다고 흡족해 하며 다음을 기약한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