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구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회식을하고 집에갈려니 아무도 없는 집에 쓸쓸히들어가기 싫어 마침 소중이가 신호를주기도하고 이번에 급여도 꽤많이받아서 회포를풀러 갈려고 명품실장님에게 주저없이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상당히 상냥하고 친절하신 명품실장님~ 실장님께 오늘 레이디를 추천해달라 부탁드렷더니 구찌씨를추천해주네요~ 그러시더니~ 사장님 오늘 핫한밤을한번 만끽해보시지않으시겠씁니까? 라고~ 말씀을하시더니 에널 을추천해주시더군요... 하하.... 저는 아직 뒤터널경험이없어 약간의 망설임을 가졌지만... 실장님의 할인필살기를 받고 바로 에널A코스로 컨택~! 역시 실장님 영업수완이 좋으십니다.. 예약을하고 도착해 안내받은 방으로 직행~ 설렘반긴장반으로 입장하였씁니다. 오호~ 키는아담하지만 얼굴은 상당히 섹시합니다~ 몸매가 일단 일품이군요~~~ 친절하게 인사를하며 저를 웃으며 방겨주네요 참기분이좋았씁니다. 물한잔얻어먹고 담배한대피우며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러들어가는데~ 총총걸음으로 저의 뒤를 따라와 같이 샤워를 하자고하는군요... 그때부터 저의 소중이는 불끈불끈 하더라구요~~~ 샤워실에서 저를 꼼꼼히 씻겨주더니~ 저의 소중이를 범하더라구요~ 너무좋았습니다.~~ 본게임을위해~ 침대로이동 하였습니다~ 침대에서 에무를 해주시는데 정말 정성껏 오래해주시더라구요~ 저도 흥분해 바로 제가 위치를 바꿔 에무를 하는데~ 구찌씨는 마치 수산시장에 활어마냥~ 몸을 팔딱팔딱 거리시더라구요~ 돌아버릴뻔햇습니다~ 드디어 터널 개봉식... CD를착용하고 그곳에 삽입을 하는데 신세계였습니다... 이렇게좋을것을 이제 알게된 제가 원망스럽더군요 그그 쪼임이....캬~~~~~~~~~~~~~~~~~~~~~~~~~~~~ 기가맥힙니다... 그렇게 이자세저자세 체위를하는데. 싫은내색없이 다받아주는ㄱ 구찌씨가 참으로 천사같았습니다. 쪼임이 너무좋아~ 제가 지루끼가있는데도 참다참다 결국발사했습니다. 발사를하고나면 현타가 크게오는저이지만 이번만큼은 정말....잊지못할꺼같습니다.. 구찌시도 찰싹저에게달라붙어 애교를부리는데 정말좋더군요 그렇게시간이끝나고 마무리 뽀뽀를하고 나왔습니다 에너르에 중독이될꺼같습니다 오늘밤 잠못드는 밤이될거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