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30. 늦은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 먹고 급땡김으로 그동안 눈여겨 보고있던 설레임에 연락을 했습니다.
여긴 특이하게 한국 매니저랑 태국 매니저를 같이 운영하고 있더군요.. 첨엔 한국매니저를 보려고 했는데..
예약이 안되어서 실장님? 의 강력한 추천으로 태국 매니저인 다희를 D코스로 예약 했습니다.
다희를 보니깐 태국 아가씨 같지않고 사진처럼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더군요..ㅎㅎ
슬림 와꾸족인 분들은 맘에 드실것같아요
옷을 벗은 후 같이 샤워도중 bj까지..ㅋㅋ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지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ㅜㅜ
머.. 무한샷 이니깐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ㅎㅎ
샤워 후 침대로 가서 쪽쪽 빨아 주더군요..ㅋㅋ
장화신고 바로 떡질시작.. 원하는 자세는 다 받아 주던군요.. 이것저것 시도후 발사..
두번 연속으로 하고 나니 급피곤..
어차피 시간은 많으니깐 이런저런 구글의 도움으로 대화하다가 목이 아프다니깐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잠깐 마사지를 받고 나서 다시 전투 시작.. 겨우 마무리하고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기브업을 외쳤습니다..
피곤은 했지만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