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땡김에 588로 전화를 합니다
예약 시간보다 한참을 일찍 도착을 했네요
근처에서 시간을 어찌어찌 때우고는 시간에 맞춰 갑니다
그러고 입실..
입구에서 3초스캔......
캬..서연언니 보고 와꾸가 나쁘다면
눈이 천상계로 날아간 놈이겠구나 싶은 생각 바로 스치네요.
들어가서 달달한 라떼 한 잔 건네주니
어린 아이마냥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군요 ..뿌듯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사실 이쁜 언니 와꾸 감상하느라 무슨 대화를 나눳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ㅎ
언니가 털털한 성격을 보여주니 어지간한 남정네들
심쿵에 후려맞기 딱 좋은 스타일입니다.
침대에서 간단하게 입술 한 번 포개봅니다.
키스가 아주 달콤하게 잘하는 친구입니다
촉감도 이런 기분좋은 키스감은 오랜만이네요
서비스 열심히 해서 기분좋게 해주려고하는 모습이 예뻐보입니다
역립반응도 괜찮구요
역립이나 연애반응이 좋은거 같네요
연애시간동안 리얼 연애모습에 금방 가버리긴 했지만
다시 한번더 보고싶은 좋은 언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