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 너 진짜였구나. 에이스는 뒤에 등장하는 건가?
① 방문일시 : 2019. 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번개 진행으로 아지트에 너무 소훌했네요...
거의 한달은 쉰거같네요.. 주간은으로 보며 두달 가까이 되어가네요...
그래서 아우디 땡땡이 계획을 세워서 스텔스들 띄어봅니다..
아우디의 1빠 아지트 빨간집으로 고고씽...


아직 주간 올킬이 안된 상태인데
안보고 아껴두던 언니 중 한명이 그만 뒀다는 소식에
또 아끼면 똥될것 같은 기분...
일단 무조건 보자...
그래서 항상 차기 1순위 였던 이화 언니를 보기로 하고 아이스티 한잔을 즐깁니다.

한실장님의 빠른 진행에 아이스티 한잔을 후다닥 원샷때리고 입장...
이거 너무 빠른것 아닌가요?...
한실장님 뒤를 따라 쫄랑쫄랑 길을 떠나 도달한 곳은 이화 언니 방앞..
이화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는데...
한실장님 왈 “빨리 나와~~~”
헉~~~ 아우디 아직 방문안으로 입장도 안했는데요...
빨리 나오라니... 이건 뭥미~~~ ㅋㅋ
이화 언니도 방안에서 깜짝 놀라고 있네요...ㅋㅋ
사실 제 뒤로 이화 언니 예약이 풀로 차 있었다는....ㅋㅋㅋ
때문에 아우디 주특기인 시간 진상을 피워면 뒷타임 예약들이
쫘~~~악 밀린다는 말씀 ㅋㅋㅋ.
그나마 아우디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화 언니는 입장부터 이런 한실장님 모습에 깜짝 놀라는게 너무 귀엽네요..
이화언니와 가볍은 포옹으로 인사를 하고선 잠시 음료 한잔을 즐기는데
담배를 안피우는 아우디를 배려해 이화 언니도 전자담배를 참아주네요..
이화 언니 뒤타임 예약들도 그렇고...
아우디 이번엔 이화 언니를 위해서 스피드하게 진도를 빼 봅니다..
일단 물다이는 패스하고 가볍게 샤워 서비스를 받아 보는데
이화 언니는 물다이 패쓰가 미안한지 샤워 서비스를 더욱더 꼼꼼히 챙겨주세요
샤워 서비스 인지... 애로 서비스 인지... 샤워 서비스 만으로 꼴릿한 아우디~~
후다닥 마른 다이로 이동한 아우디와 이화 언니..
잠시 애인 모드로 팔배게를 하고선 키스타임을 즐겨봅니다.
이화 언니 키스도 아주 찐하게 감미롭게 해주는데
한손은 똘똘이를 붙잡고 아우디 기어봉을 조작하듯 요리 조리 쪼물딱 거리네요..
이화 언니 밑장놀이에 똘똘이는 풀발기...
바로 이화 언니 위로 올라타는 아우디..
마른 다이에서도 이화 언니 서비스를 스킵하고 바로 역립부터 들어갑 봅니다.
천천히 이화 언니를 음미해 가면서 비원을 향해 아래로... 아래로...
그렇게 도착한 비원은 이미 아우디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듯...
조금씩 조금씩 젖어들고있는데.. 살짝의 입김에도 이화 언니 허리가 들썩이고
혀놀림에는 이화 언니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네요..
아~ 아아~~ 뭔가가 더 원하는듯 한 교성..
더 좀더 좀더더 해주기를 갈구하는 교성에 아우디 집중공략 모드로 전환..
(이러다 퇴근하겠다고 하면 큰일인데 ㅋㅋ)
이화 언니가 만족할때까지 풀서비스로 역립을 하고 나니
이화 언니가 이제 제발 그만하고 넣어 달라고 하네요...
(아직 장비도 장착안했는데 어떻게 넣어주나요...)
이번엔 이화 언니 옆으로 누워 키스를 하며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 주니
이화 언니 허리가 공중부양 신공을? 헐~~~
이화 언니의 손이 다급하게 CD를 찾더니 후다닥 아우디에게 장비를 장착하네요..
더 이상은 참기가 힘든듯 하네요... 그런 이화 언니 모습에 똘똘이는 풀발기 상태..
이화 언니가 원하는것을 들어주기로 하고 바로 도킹에 들어갑니다...
수액이 넘쳐흐르는 상태라 젤같은것은 이미 필요 없고 부드럽게 진입하는데
따뜻하게 똘똘이를 감싸주는게 너무 좋네요..
일단 완전 진입을 한 상태로 잠시 그 상태를 즐겨보는데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이화 언니의 속궁합에 아우디도 모르게 펌핑이 시작되네요.
부드럽게 달림을 시작하는데 이화 언니가 애인인양 양팔로 목을 껴안고
초 밀착 상태로 달림을 유도하네요... 이렇게 달리는것 좋아하는데 ㅋㅋㅋ
자연스레 서로 몸이 밀착된 상태로 호흡을 맞춰가는데
이화 언니와 아우디 속 궁합이 찰떡이네요..
좀처럼 떨어지지가 안네요... 한번 물었다 싶으면 놓아주지 안는 명기네요..
이대로면 정상위로 끝날것 같은 분위기에 자세를 후배위로 달려봅니다..
이화 언니 양팔을 열중쉬어로 하고 강하게 박음질을 하니
교성이 온 방안에 울려퍼지네요
사운드까지 조미료로 첨가되다 보니 사정감이 또 다시 몰려오네요..
옆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클리를 자극하면서 달림을 이어가니
이화 언니도 다시 정절감을 느끼기 시작하네요...
역시나 옆치기는 같이 느낄수있어 너무좋네요..
이화 언니가 먼저 느끼면 강한 쪼임으로 아우디를 재촉을 하니
아우디도 덩달아 이화 언니 품속에 발사를 하고선
이화 언니와 백허그로 여운을 느껴봅니다..
이화 언니와 속궁합 정말 장난 아니네요..
이미 번개등으로 이화 언니에 대한 칭찬이 장난 아니었는데
진품인것이 확인 되는 순간이네요..
사실 이날 3일 연속 달림의 날이었는데도
아우디의 눈물을 쪽 빼내는 명기네요...
(아우디는 재장전 하는데 2일이 걸리는데 말이죠)
훌륭한 이화 언니와의 속궁합으로 대만족감에 룰라랄라 샤워를 하고
이화 언니가 손수 준비해 주는 옷가지로 퇴청 준비를 시작...
퇴청 준비가 마무리 되어갈때쯤 콜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휴~~ 오늘은 확실하게 시간 진상을 안피웠네요..
이화 언니의 배웅을 받고 내려오니 한실장님은 이미 탕밥을 준비중이네요..
(아우디가 시간이 없으니 내려오면 바로 먹을수 있게 준비해 달라고 미리 주문을 했다는 ㅋㅋ)

테이블에 앉으니 탕밥이 바로 뒤따라 오네요..
아우디 한실장님께 생색을 내봅니다..
“실장님 저 겁니 빨리 나왔습니다. 빨리 나올려고 물다이 마른다이 전부 스킵했어요”
“잘했어요... 대신 부족하면 리필해 줄게요..”
(헉 이것도 많은데요..)
한실장님이 손수 준비해준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어서
끝내 추가로 한그릇 더 먹고 말았네요...

실장님이 준비해준 모든 음식을 싹싹 비웠네요..
역시 탕밥은 빨간집이 짱인듯 합니다...
정말 맛있는 맛집입니다...
아우디 전용 아이스티도 추가로 마시고선 급히 땡땡이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했네요..
언제나 포근함이 넘치는 맛집.. 만남의 광장.. 찻집.. 그리고 즐달의 명소..
빨간집에서 즐달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