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마나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손잡고 나란히
선릉 백마나라를 향해 출발헀습니다
매니저가 참 많아요 ㅎㅎ
우리가 예약한 매니저는 율리아와 리나였습니다
친구놈이 처음에 율리아 하더니 리나로
바꾼다기에 그러라고 하고
전 율리아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난 율리아ㅠ ㅠ
친구야 고맙다 넌 역시 최고다 ㅎㅎ
그냥 딱 제 이상형입니다
키 몸매 라인 가슴 크기까지
와 포로노 배우도 울고갈 라인 대박 ^^
엄청 신났습니다
이미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탈탈뺏긴 상황
침대위에서 연신 신음소리 내질르면서
율리아의 손길과 숨결과 입술의 느낌 을 음미하며
즐기다가 묵직하고 강한 쾌감에
정신이 살짝 들었다가
다시금 율리아매니저의 하드한 스킬에 녹아 버려서
정신줄 가출시켜 버려놓고
그냥 발정난 똥깨마냥 흔들면서 느끼기만 하다가
엄청나게 강한 사정 하고서
넉다운 되버렸습니다
최고의 백마 율리아매니저
칭찬 강추 백번 도장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