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변강쇠
④ 지역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이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투샷이 16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추가요금이 없는 것이 확실하냐며 왜그렇게 싼거냐며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추가요금은 일절없고 이벤트중이라는 말씀을 하시며 의심없이 오라며
네 일단의심없이 출발을해보았습니다
카운터에서 조심스래 변강쇠맞냐며 이야기했더니 네 16만원 이라며 일절 더 돈을 요구하지않습니다
애들이 별론가 왜이렇게 싼건지 미팅을 하며 실장님에게 또 물어봄니다
실장님께서 걱정하시지 말라며 지금은 싸지만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가격이 오를꺼고
애들도 많고 다 잘하는 친구들이라는 말을 듣고 한번더 의심하며
자연산 글래머로 부탁을 드립니다
음악소리가 쿵쿵울리는 자동문앞에 서 있으니 문이 열리며 얼굴보다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래머의 그녀가 해맑게 인사를 건냅니다
오빠안녕 소리를 듣는순간 이때까지의 의심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그녀의 손에 이끌려 클럽으로 입성
여기 저기서 적나라한 모습들이 보이는군요
오빠 오빠괜찮으면 우리도 저기 낄까?라는 질문에 부끄럽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남들이 붕가붕가를 하는곳으로
애무를 받는중간에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처자들이 같이 애무를 해줍니다
타이밍이 좋았던건지 다 글래머입니다
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혼이 빠져있는 순간 갑자기 기습적으로 삽입을 당하고 맙니다
손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타이밍에 이렇게 훅들어 오는 공격 너무좋습니다
이때 한번해야겠다 싶어 양손에는 다른가슴을 엉덩이를 들썩이며 시원한게 한발 발사합니다
계속 그녀들과있고 싶지만 그녀들은 그렇게 떠나고 이브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1:1로 보는 그녀의 가슴은 와우...극슬림까진 아니지만 적당히 좋은 몸매에 자연산 C,D컵은 되보입니다
제손이 가슴을 떠나질 못합니다,오빠 오빠덕분에 가슴이 닳겠다며 그렇게 좋냐고 묻는 그녀에 질문에 웃음만 실실납니다
간단히 샤워후 그녀엄청난물다이 스킬을 받는동시에 똘똘이는 다시 벌떡
두번이 될꺼라 생각은 하지않고 왔지만 충분히 승산이 있어보입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사운드와 그녀의스킬까지 참지못하게 제가 공격을 시작합니다
연애반응이며 귀를 때리는 신음이 크...시원하게 발사하고 누워서 노가리를까면서 슬쩍 물어봤습니다
아까 검은옷 입은 아가씨 이름이...째려보며 홍단이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걔가 괜찮다는게 아니라 그냥 이름이 궁금해서 라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고 등짝 스매싱을 맞고 가운을 입고 가벼운 입맞춤과 퇴장
다음에 홍단이 보러와야짘ㅋㅋㅋ이가격에 이정도 와꾸 이정도 서비스라면 강남 최고일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