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센스
④ 지역 :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마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하드코어 서비스녀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실장님 말씀대로..전부 들어주는 스타일 친구입니다.!! 단 한가지..노콘만 빼고..전부 들어주었습니다.!!
물론..대화 제가 원하는 거 의사 소통이 살짝 안되긴 했지만.!! 번역기와..손짓을 통해..
제가 원한는 서비스를 마녀 매니저와 정말 잘 즐겼는데요.!!
번역기의 힘을 살짝 빌려서..이것저것.원하는걸..통역하자...이친구..아주 적극적으로..모든걸 소화해서..저에게
보여주시더군요..!! 아~ 정말 하드코어라면 하드코어였습니다..정말 뭐든지..다 들어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인게..틀림없었습니다.!!
장난 아닌 목까시..장난 아닌 빠는힘..짱난 아닌 쪼임...좀더 하드하게..좀더 쌔게 해달라..
전부 불평불만없이.전부 들어주시는 마녀 서비스 였습니다.!!
이름을 마녀가 아닌..하녀로 바꿔야 될정도로..정말..하드코어 말 잘듣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물론 제가 느끼기엔 그랬습니다.!! 서비스가 워낙에 좋아서..기본투샷이상은 들어가야될 매니저 였구요..!!
입싸며 똥까시며..!! 그냥..죄다 가능..!! 안되는것도 가능케 만드는게...이 마녀 매니저인거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하드코어 매니저를 만나서..너무나도 즐달 했네요.!! 성격도 워낙에 좋으시고..
시원시원하시고.. 아담한 싸이즈에.. 몸매 좋고..피부결좋고.!!
떡감..특히 후배위에..여상에서의 떡감은..정말 최고였습니다.!!
원하는건 뭐든 들어준다는 마녀씨의 번역기의 말이 정말...뇌리에 계쏙 남습니다.^^
아~ 정말 대단한 매니저임이 틀림이 없었네요..^^ 정말 떡감 좋고 성격도 좋고..아주 올챙이들 죄다 뽑아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