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으로 예약하고 늦지않게 도착해서 들어갔습니다.
문이 열리자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커여운 수지씨
풋풋한게 20살의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ㅋㅋ
그녀를 보자 그냥 입이 귀에 걸립니다.
몸매도 볼륨은 적절하게 들어가 있으니 행복 그자체
벗겨놓으니 더 꼴림꼴림~~같이 샤워도 샤샥하고
주니어도 살짝 빨려보고 침대에와서 본격 즐겨보는 시간
부드러운 손길로 애무를 구석구석 해주고
제 주니어를 보드랍게 빨아주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제 옆에 가지런히 누워 있고 저는 역립하러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빨기 시작합니다.
주니어에 힘이 들어가고 클리토리스를 살살 터치합니다.
부드럽게 터치하니 수지씨 움찔움찔 거리는게 반응이 보입니다.
삽입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몸을 다시 탐색합니다. 이쁜 가슴을 간지럽히면서 빨기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점점 거세집니다.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녀에 입술에 키스를 하며 자극을 주기 시작하자 몸에 움찔거림이 더 커집니다.
입안으로 들어갔다 나온 제 주니어는 수지씨의 동굴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영계수지씨의 보지쪼임에 바로 쌀것 같은 반응이 오네요;;
좀더 즐기고 싶었기에 서둘러 뒷치기로 바꾸고 얼마의 피스톤운동으로
다시금 몰려오는 사정감은 막을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