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유이 한국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임에서 유이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총알 충전만되면 바로 달려가는게 늑대의 본분아니겠습니까.ㅋ
총알사정으로 한동안 뜸했었는데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바로 달려갔다왔네요.
유이는 참고로 한국매니저입니다. 요즘은 한국매니저 보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특히 휴게쪽에서는요. 그래서 더욱더 값지게 보고왔습니다.
맘에 들었단 소리구요.ㅎㅎㅎ
나이도 27살로 좀 있는편이지만 실제로보니 그거보다는 훨씬 더 어려보이더군요.
키는 167이라고하는데 아주 커보입니다.
팔다리가 길쭉해서 더 커보이는 효과도 있는듯....ㅎ
슬림한편입니다.
슴가는 C컵으로 알차네요.
대화까지 잘되니까 너무너무 하는 맛이 좋더라구요.ㅎ
씻고 유이매니저가 시동을 걸었습니다.
애무서비스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무척 잘하네요.ㅎㅎㅎ
몇번 본사이처럼 능숙하게 저를 유린하네요.ㅋ
제몸과 유이매니저의 몸이 밀착될수록 제소중이가 격렬하게 반응을 하는게 느껴집니다.
제허벅지 안쪽이 포인트인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쪽을 무참히 공략해주네요.
싸는줄알았어요.ㅎㅎ
역립 과감하게 들어갔더니 유이매니저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있습니다.
터치해보니 이미 흥건하구요.
그녀의 눈가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내려갑니다.
키스도 잘하네요.
맛깔납니다.
목으로해서 슴가를 한바퀴돌아 꼭지좀 빨아주니 유이매니저도 흥분상태로 돌입하고
배꼽좀 꾹꾹 눌러주고 골반까지 내려가서 한번더 눌러주니 반응폭발하고.....
사타구니까지 공략하면서 힘차게 빨아줬습니다.
둘다 준비완료상태라서 바로 콘끼고 집어넣었습니다.
쪼임 아주 신선해서 완전 좋았어요.
좁보느낌 확실히 받았네요.
하지만 그 좁보느낌때문에 금방 발싸하고 말았네요ㅜㅜ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시간 마칠때까지 같이 누워서 대화좀 나눴거든요.ㅎㅎㅎㅎ
유이매니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맛있는 매니저라고 말씀드릴수있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