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여시아로마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유흥을 달리실 때면 고민하시죠 마인드냐 서비스냐
가능하면 두 마리 토끼 다잡고싶고 그러다보면 늘 프로필만 펼쳐놓고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그러나 저는 마인드를 우선시하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유흥 경험으로 보아 보통 와꾸가 안좋아도 마인드가 좋으면 즐달을 했기때문..
이번에 여시아로마가 그렇게 좋다하니 여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원하는 시간대에 잡혀서 바로 출발을 합니다.
예약을 잡은 언니는 실장님께서 마인드는 진짜 나무랄데 하나 없이
완벽하다는 말에 넘어가 소라매니저로 결정
소라매니저 방을 알려주셔서 해당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합니다
이내 열리는 문 그리고 보이는 소라매니저....
내가 원한건 마인드인데 몸매마인드도 좋은 소라씨
키도 160중후반정도로 늘씬하고 슴가도 크고 미소까지 이뻐서 기대이상으로 설레설레하더라구요
샤워도 같이 하니 더 설레이는 마음으로 씻고 고츄냠냠 빨리다가 나와서 누워 마사지를 받습니다
잘 배운듯 능숙하게 하니 굳이 평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이뤄지는 서비스
허허 소라씨 뭔가 터치의 느낌이 틀렸습니다. 원래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한끗 차이라고들 합니다.
그 한끗이 참 많은 차이를 낳는데 아직 그걸 잘 모릅니다.
아무튼 몸의 세포를 긴장시켜주는 이런 느낌 너무 좋습니다.
어느새 항문에 힘을 주게 되어 온몸이 긴장합니다.
알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그에 자극을 받은 제 존슨은 어느새 풀 발기상태가 되어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알을 조심스럽게 타고 올라와 BJ를 해주는데요.
눈을 감고 있으면 마치 천국에 온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이제는 온몸을 소라씨에게 맡기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신음소리가 새어나갈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겨우겨우 참아내며 버티다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연애를 한 것도 아닌데 정신이 멍한 기분
그만큼 제대로 빨렸다는 뜻이겠죠 제 표정이 웃긴지 제 품에 안겨서
웃는 그녀 남은시간 앤모드까지 달달하게 즐겼습니다
아주 날 들었다 놨다하는 소라씨에게 완전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