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즐달해도 무조건 와꾸만 보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싱크를 중요하게 많이 보는편인데...여자들의 사진실사차이가...한국이나 태국이나 비슷하드라구요
그래서...걸러걸러 보던중에 3군대 업소중에...맛동산이라는 업소의 벨라를 초이스 했습니다
초저녁 이른시간이다 보니...예약이 빠르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이동중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
와꾸가 사진과 같이 나와주어야 할텐데...하며 걱정반 기대반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을열고 벨라를 보았을때에는...내심 놀랐습니다...
사진과 실물 싱크로율이 90%?정도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마음의 불안감을 떨치고 벨라와 가볍게 인사를 한후에...
서비스와 연애를 받았는데...애무도 일반적으로 중간정도 하는 매니저들보다는 좀 더 잘합니다
서비스를 본다면 마인드도 보기 나름인데 찡그리거나 무표정이지 않고 간간히 약간의 미소를 지어주는데...
단아한 느낌도 드내요
저는 요란하고 씨끄러운 푼수스타일을 싫어하고 반대로 조용히 둘만 집중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벨라와 즐달하는 시간에 그런분위기가 나옵니다
마지막 나오기전 응대도 한국의 문화를 잘아는지...
입구까지 따라나와서 인사를 해주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