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서구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천 빨래방에 장미 언냐를 보기로 하고
안내받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샤워 후 방으로 들어가자 잠시후 이쁜 언니 등장^^
눈 코 입이 오목조목 땡그랗고 탱탱한 피부를 가진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장미언냐...좋더군요~ㅎ
눈웃음이 있어서 사근사근한 애교와 함께 저까지 웃음짓게 해주네요 ^_^
마사지는 꽤 시원하게 잘 풀어주는 편입니당
전문적으로 할줄 아는건 아니지만 매니저들중에선 잘한다 할만한 수준이네요
귀여운 손으로 정성스레 꼼꼼히 해주는데..뭔가 야릿한 기분?ㅋㅋㅋㅋ
마사지가 끝나구 앞으로 돌아누웠을땐 어느샌가 탈의를 했네여
봉긋한 가슴..꼭지에 시선이 절로...ㅋㅋㅋ 장미가 립서비스로 세개의 꼭지점을 츄릅!!
BJ스킬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짧지도 않고 소프트하게 시작해 점점 쎄고 빨라지는,,
올탈한 언니가 옆에서 있는데 안만지면 예의가 아니죠..가슴이며 힙이며 탱탱합니다
피부도 정말 매끄럽네여.. 그리곤 묘한자극과 숙달된 핸드스킬로 쾌감의 늪으로
빠트려주네요 말없이 신음소리만으로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니
다시 애교모드..ㅎㅎ 더 시원하지않았냐며 나 잘했냐며 등등 아양을 떠네요
끝까지 귀여운 언니 문앞에서도 따뜻하게 안아주며 감기조심하라하고 배웅을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