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 클럽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 오로라의 어쌤블 클럽 분위기.
언니들끼리의 합(?)이 잘 맞아서 그런건지
정말 한 시간 내내 즐겁고 재미나게 놀다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복도에서부터 들이대고는 방으로 들어가 메인 언니는 내 가랑이 사이에 위치하고
나머지 서브 붙어주는 다른 언니들은 앞 뒤 양 옆에서 난리가 난다.
서브도 고정으로 붙는 것이 아니고
같은 공간에 있는 언니들이 서로 마구 잡이로 돌아가며 붙어 주는 통에
운이 좋으면 내 젖꼭지와 귓불을 5명의 여인이 빨아 줄수도 있고
4명의 여인과 키스를 나눌 수도 있다.
꼬추마저도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다 빨아주고
박아주면 좋겠고만 ㅋㅋㅋㅋ
그것까지 바라면 양아치라는 것을 알기에 ㅋㅋㅋㅋ
이번 메인 언니는 다해라고 한다.
키는 165정도이고 아주 보기 좋은 적당함을 자랑하고
가슴은 B 컵으로 보기에도 좋고 만지기에는 더 좋고
와꾸는 깔끔하게 이쁜 얼굴이다.
서비스 또한 상당한 수준으로 들어온다.
똥까시는 혀를 넓게 펼쳐서 스륵 하고 빨아오는 스타일이고
알까시와 꺽기까지도 수준급으로 구사를 한다.
침대로 넘어와서는 자연스럽게 내가 역립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살살 한다.
사실 클럽에 의자서비스까지 받았기에 서비스로 쭉 밀어 붙힐 거라 생각을 했는데
애인모드까지 접목을 시켜 손님을 즐겁게 해주고자 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역시나 다해와 침대로 오는 순간부터 오만 여인네들이 불쑥 불쑥 들어온다.
클럽의 매력이라고 해야하나
길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2:1 운좋으면 3:1의 상황을 만들어주고
그 타이밍에도 언니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 임해주는 게 짱이다
역시나 다해한테 박아 넣고 움직이고 있는데
키스는 다른 여인과 하며 엉덩이를 또 다른 여인네에게 유린당해버리니
순식간에 사정을 해버렸다.
성적인 자극을 받았어서 오나전 떡실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