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던중 주간에 가능한 언니중에 혜리언니 프로필을 보고 문의를 했습니다
다행이 20분정도 기다림은 있었지만 예약에 성공 하고 신논현으로 갑니다
보통 프로필 사진은 수정도 마니하고 실물과 다른경우가 많아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똑같기를 바라면서..
도착해서 비번을 안내받고 안내받은 호수에가서 노크를 합니다
긴 생머리를 하고있는 언니가 눈웃음을 살짝 치면서 안으로 안내해줍니다
슬쩍 언니몸매랑 얼굴을 스캔해보니..웬걸..
사진하고 똑같습니다 군살하나 없는 잘빠진 몸매에 자연씨컵의 가슴..
여기가 휴게텔이 맞나 싶을정도로 예쁜 언니엿어요
특이하게 화장을 거의 안한 얼굴인데도 에쁘고 섹시하면서 귀여운 매력도 있습니다
일단 몸매가 너무 넘사벽으로 좋아서 빨리 막 만지고 싶었지만
매너있게 대화좀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머리를 틀어올려서 묶고 제 몸을 여기저기 탐해주는데
스킬도 매우 뛰어나고 능숙하네요
가슴촉감도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몸이 알아서 반응을 해버립니다 ㅋㅋ
저도 간단하게 맛을좀 보고 합체를 합니다
자세빼는거 없지 잘 받아주는데 허리가 쪼금 아프다고 격하게 하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ㅎ
원래 전 부드러운 스타일이라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정상위로 얼굴을 보면서 시우너하게 마무리 하고
잠시 누워서 얘기좀 하다거 예비콜이 울리고 씻고 나왔습니다
휴게텔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휴게에서 이정도 사이즈 언니를 볼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ㅎㅎ
매우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