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전쟁후..... 축~~쳐진 언니를 보며..나도 모를 뿌듯함??
① 방문일시 : 10/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뉴욕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7에 가까워 보이는 여자로는 제법 비율 굿인 언니이다.
몸매조은언니 찾는 분들에게 좋을 듯 하다.
아주 요염한 그런 와꾸는 아닌데 음..
맞다 울 회사 비서 김 과장과 비슷한 분위기??ㅋㅋㅋㅋ
깔끔하고 쎄련 되었다.
대화 하는 모습이나 대화 내용이 정말 편안하고 재미 있다.
물론 나하고만 코드가 맞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머리에서 발 끝까지...
꼼꼼히 씻겨준다
게다가 나를 세워 놓고 정말 꼼꼼히 잘 씻겨 준다.
그리고 애무서비스 받는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 장난 아니다.
누구 말 맞다나.. 뽑히겄다.
연애... 하긴 언니들 많이 보았고 또 다들 힘있는 연애 좋았다만...
뉴욕언니의 좁디좁은 봉지는 그야말로 예술~~~
그냥 애인이라해도 무방한 뉴욕이......키스며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 뉴욕이
어찌나 연애기분이 좋은지...
아마 대부분의 탕돌이 들이라면 단 1초라도 더 버티고 싶을 건데...
포기 했다.
정말 연애감, 쪼임, 반응, 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