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 왔다는 떠오르는 에이스라는 나비씨로 예약하구요..
40분코스했는데 샤워하고 뭐하고하면 시간이 빡세서...ㅎㅎ
시설은 주차하기 편한 오피네여..
주차는 지하주차장으로 바로...
167cm 슴가는 C컵에 23살 이라네여..
까만 속옷 셋트에 블랙 시스루룩을 입었는데
보는 순간 코피퐝~~~
몸매 슬림합니다
거기에 가슴이 매달려 있어서 안고 있기에 최적화됬다고할까?ㅎㅎㅎㅎ
샤워실에서 언능 샤워하고 후다닥...
침대에서 웃으며 대하는게 아주 편하게 하네여..
이야기 잠깐하다 침대에 나잡아 잡솨~~하고 대자로 누웠습니다...
슴셋이면 알만큼 알 나이인지 남자를 다룰줄 아는군요...
BJ해주는데 이렇게 빨리 세워주는 언니는 별로 못 봤습니다..
야릇하게 할타주는데 느낌이 간질간질 합니다...
나비가 바로 턴해서 69자세를 잡아주네여..
클리가 작고 귀여워서 좀 괴롭히니 몸을 베베 꼽니다.
다시 돌려서 섹시학 늘씬한 나비를 안고 그 크고 예쁜 젖가슴에 입을 대 봅니다...
작고 앙증맞은 젖꼭지를 사정없이 할타주다가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니 까르르.....
간지럼타면서 청개구리처럼 몸을 구부립니다..
선물장착 후 나비가 위에서 폴짝폴짝 합니다..
늘씬하니 보는 것이 아주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위,아래....위, 아래.....
앞,뒤로도 빠르게 비벼보고, 밑에서 윗쪽으로 팅겨도 보고
제 똘똘이를 꽉물고 자유자재로 체위변경을 하다
힘들다고 바톤 체인지...
강하게 폭풍 펌핑해줘요~~하고 손짓 눈짓 하네요.
정자세로 슬로우 스타트 걸다가 양다리를 양팔에 걸치고 무한 펌핑들어갑니다...
흑~~헉....훅~~~~윽.....
오뽜~~
귀에 대고 거친 신음소리와 함께 봉지에 깊게 쫘~~~악 한 웅쿰 싸주었습니다..
거친 숨을 들이키는데 나비가 등과 머리를 쓰담쓰담...
마무리 후 물한잔 하면서 잠깐 이야기 나누다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