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향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들어가자마자 느낀점은 와를 연속으로 외치게됨
골반 자체가 워낙이쁘고 거기다가 몸매 라인자체도 이뻐서인지
보통 와 몸매가 이쁘다라고 표현이 맞지만
딱보고 얼굴 존예에 귀엽고 몸매 쩐다라고 하는게 표현이 맞는거같음
안내해주면서 막 설명해주는데
계속 알아들었는데도 자동적으로 내가 말을 붙이는 현상이 생김
예를들어 샤워실 안내하면서 여기서 샤워하시면되요 라고 하면
나는 더한번 여기가 샤워실이라구요?
이게 무슨말인지 이해되시는분들은 이해하실거임 ㅎㅎㅎㅎ
그렇게 샤워마치고 보통 준비하면서 방에 잠시 없는거같은데
나도모르게 큰소리로 샤워끝냈어요 하고 소리내기도하고 ㅎ
엎드려서 있어야하는데 앉아있는 등 ㅎㅎ
한번이라도 더얼굴보고싶어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는게
보통 남자들은 얼굴이쁘네 ~ 하고말거나 몸매좋네 ~ 하겠지만
와꾸좋고 몸매까지 장난아니다보니 진짜 정말 좋았음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스웨디시 경험이 있지만 없는척하고
계속 물어보고 대화라는게 보통 주거니 받거니해야하는데
조사꾸미듯 계속 내가 질문만 해댔음 ㅎㅎㅎ
이름이 향기인데 형기요? 용기요? 라고 자꾸 어설픈 멘트날리면서
그렇게 마사지는 시작되었고 몸전체가 붕붕 떠다니는듯
손놀림좋고 밀착감이 끝내줬음
온몸을 밀착해주며 살살 들어오는 터치에 예민한부분은
부드럽게 ~ 많이 근육들이 사용되는 뭉처있는곳은 살짝 힘있게
오일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진행되는데 행복 힐링이였음
그렇게 정신줄 놓고 받고있다가 스팀시간이 다가오고
스팀시간이란?
수건을 정말 따듯하게 데워와서 내몸위로 올려놓고
한번더 꾹꾹 눌러주는데 온기가 느껴지면서 오일도 살짝 날리는 그런느낌?
끝이나고 돌아 누워 진행되는데 앞으로 진행될때는 돌아버리는줄알았음
계속 되는 자극적인 움직임에 이미 나의 소중한놈은
엎드려있을때는 그나마 옆으로 꺽어놓고 화난거 진정시켰지만
아무리 슬픈생각을 하여도 진정되질않았음
그렇게 화나있는데 서해부가들어오니
정적이 흐를정도로 나는 말한마디를 하지못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