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수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세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쉬는 주말인데 약속도 없어서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도중 사이트에 들어갔어요~
분수에 세빈이를 보게 됐는데 뭔가 꼴릿 하더라고요~
섭스 괜찮냐고 실장님께도 여쭤보니 재방도 많다면서 추천해주셔서 바로 예약을 하고 입성!!
와꾸는 보통이상인데 물론 손을 댔지만 가슴이 D컵이라 그런지 몸매가 이쁘네요
영어를 할줄 아냐고 물어보는데 하지를 못해서 노노랑 오케이만 몇번을 얘기했던지ㅋㅋㅋ
이제 여기가려고 영어도 공부해야겠네요...말이라도 잘통하면 서비스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ㅋㅋ
답답했는지 옷을 벗으라는 제스처를 하면서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화장실에서 BJ 받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혀로 살짝쌀짝 하는데 딱 올라오는 부분만 건드려주네요
섭스도 만족! 이제 본게임 들어가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니 살포시 옆으로와 혀로 위에서부터 내려가면서
ㄸㄲㅅ에 목ㄲㅅ까지 해주는데 하마터면 허무하게 끝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섭스를 받고 저도 손과 입으로 즐겨보다가 그녀석에게 후드티를 입히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너무 섭스가 훌륭했던 걸까요...얼마못하고 끝나버렸네요ㅜㅜ
스킬이며 마인드며 뭐하나 빠진게 없는 매니저인거같애요!! 빼는거 없이 해주네요
본게임을 많이 못해서 연장하려고 했지만 예약이 금새 다차서 아쉽게 나왔네요..
섭스나 마인드 필요하신분 추천드리구요 실장님 또 갈테니까 후기할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