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0.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애휴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새고 퇴근하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갑자기 땡겨서 근취후에 바로 예약하고 잠실로 다려갔다
번화가 인근인 잠실 새내역 근처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
친절하게 카운터 직원에게 안내받고 결제후에 샤워후에 가운입고 나오라고하여서 가운입고 반바지도 있길래 입고 나왔다.
샤워시설이 좋긴하였으나 수압이 약해서 위로 뿌리는건 잘 안나왔다.
조금 기다리라고 하여 휴게실에 1분정도 앉아 있다가 방에 입장하였다.
한 5분정도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아참 b코스선택을 하엿다. 마사지 60분에 연애 25분짜리로 말이다.
보통 마사지면 안마 하고 15분 하고 끝나는 코스인데 여기는 특이하게 25분이여서 독특했다.
약간 건마랑 휴게를 섞인 업소같다.
아무튼 마사지를 받는데 오일마사지는 아니고 일반 마사지였는데 아픈데만 골라서 해가지고 너무 시원했다.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자꾸 가스가 나와서 참다가 나와버렸다. 근데 하필 등뒤에 마사지하고있었는데 나와버려서
엉덩이를 치면서 너무하는거아니냐고 한마디 하는것이다. 그 때부터 말이 서로 트이기시작햇다.
어색해서 서로 말도안하고 30분동안 마사지만 받았으니까 말이다. 그러고서 참고참다가 또 나와버렸다.
뒤에있는데 귀는게 어딨냐고 하면서 뭐라 하는것이다. 사실 미안하기도 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근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자연현사인데 이해좀 해주니 되게 뭐라 그러네 라는 생각이들었다.
손길이 근데 너무 좋았다. 뭉친대만 콕콕 찾아내서 하다니 대박이였다.
어느덧 60분이 지나고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매니저가 바로 입장하였다.
아 마사지사 이름이 별이라고 햇다. 참고하길 바란다.
매니저 이름이 은지였는데 되게 활달하고 좋았다.
이방은 왜이렇게 춥지 하면서 엉겨 붙는데 손방이랑 몸이 너무 차가워서 깜짝놀랐다.
입으로 세워주고 바로 연애 시작 콘돔끼고 여상위를 하는데 이게 진짜로 느끼는건지 연기하는건지 모르겠다.
근데 할때 느끼는 표정과 소리를 내서 자세를 바꿨다.
매니저가 눕고 내가 밑에서 넣으며 하는데 매니저 머리가 마사지 침대에서 벽으로 닫을것 같이 위험해서 중단하고
뒤로 하는데 죽어버렸다. 그래서 다시 세워주겟다고 입으로 하는데 그만 발사햇다.
세워주겟다고 할때 매니저 거기를 손으로 자극하기 시작하는순간 엄청 빨리 입으로 해주더니 느껴버렸다. 젠장
허무했지만 나름 만족햇다.
담애 곡 이벤트 당첨되서 재방문 해야겟다.